Pop Queen Freddie Mercury Jacket vinyl figure(Wembley 1986)

1월인가 주문해서 계속 품절이라고 구매 취소 종용하던거 그냥 뭉개고 버텼더니 오늘에야 배송온 프레디 머큐리 피규어 입니다 -.-

이 갈린다 그래24… 🤬

문제의 웸블리 1986 버전.
70년대 퀸 멤버 피규어 + 라이브 웸블리 버전 프레디 시리즈입니다.
가슴털(…)까지 재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프레디 머큐리 피규어와 함께…

꼬맹이랑 같이 붙여 놓으니까 왠지 the Miracle 뮤비 느낌이 나네…

어쨌거나 다 모았으니 한데 모아 찍어…

Pop! rocks Queen

거진 한달전에 퀸 피규어 5종세트를 구입했는데 꼴랑 하나만 왔었다고 적었었는데https://hemiani.com/2019/02/28/pop-rocks-queen-roger-taylor/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콧수염 버전(라이브 웸블리 자켓)만 빼고 나머지 3개만 배송되어 왔습니다….-.-

프레디 머큐리입니다. 70년대 프레디는 레이스가 엄청 도드라진 복장에서 광대복장같은 쫄쫄이를 주로 입었는데 그 흑백 패턴의 쫄쫄이를 입혔군요.
피규어 특성상 각진 프레디의 턱을 인상깊게 보여줄 순 없군요. (가슴털로 만족해라??)

브라이언 메이입니다. 역시 잘 자빠진다 싶더니 고정용 받침이 있습니다. 브라이언은 멤버 중에서 가장 변동사항이 없다고 봐야겠지요. 복장외엔…

받침도 없는 존 디콘입니다.(너무하네) 솔직히 좀 많이 미화된 모습이 아닐까… 헤어스타일 만큼 초창기 장발에서 일반적인 머리길이로 변했지요.

70년대 퀸 멤버 구성

…어쨌거나 70년대중반의 퀸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콧수염오면 또 올려야지-.-

프레디 머큐리 – 보헤미안 랩소디를 외친 퀸의 심장을 엿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광풍에 힘입어 퀸관련 상품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퀸 빠돌이로썬 한편으론 고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부담이…쿨럭쿨럭…

부제는 참 맘에 안드네요. 그럴싸해 보이려고 막 갖다 붙였군요.

책 제목이 The great pretender 인데 무슨 심장어쩌구…-.-;;

많이 보던, 때론 드문 사진들과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 그다지 새로운 내용은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설마 동명의 영상물과 똑같은 내용은 아니겠지???)

소유하고 있는 Queen blu-ray들

이전 블로그가 다 날아가서 정리 차원에서 써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퀸 블루레이로 발매된게 6개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1개.

국내 수입, 발매도 되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구하기 쉬운지는 잘 모르겠네요.

Queen live at the Rainbow ’74

74년 레인보우 극장 라이브입니다. 당연히 sd이고 “A night at the Opera” 발표 전이라 sheer heart attack 앨범까지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삐쩍 마른 프레디를 볼 수 있는…

Queen a night at the Odeon

75년 크리스마스 이브의 라이브로 Bohemian rhapsody의 성공 시기입니다.

Bohemian Rhapsody가 메들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ueen rock Montreal & Live aid

그 유명한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실황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81년 몬트리올 라이브로 영화상영을 목적으로 촬영되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몇년 전에 상영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전성기 set up list라고 할 수 있겠네요.

81년이므로 The game 앨범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Queen Hungarian Rhapsody

Live at Budapest

아마 예전에 LD로 magic tour던가로 나왔던 것을 블루레이로 나오면서 이름이 저렇게 붙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1장 + CD 2장으로 구성되었고, 라이브 매직은 오버더빙이 되었는데 이건 오버더빙이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디스크에 가려졌는데 뒷 배경은 노란 트레이닝복 차림의 프레디그 팔벌리고 서있는 장면입니다.

Queen+ The Freddie Mercury tribute concert

화려한 라인업이 되려 프레디의 부재를 더 부각시켜주는 아이러니…

솔직히 익스트림(Extreme)하고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빼곤 별로 볼 것 없다는 느낌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많은 아티스트들이 추모의 마음으로 모였다는게 중요하겠지만요.

Freddie Mercury the great pretender

라이브 끝날때 왕관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솔로곡들의 뮤직비디오들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정확하게 퀸은 아니지만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다큐멘터리입니다. 얼마전에 티비에서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ueen days of our lives


제목은 These are the days of our lives 에서 따온 것 같습니다.

퀸의 역사,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days of our lives 입니다.

퀸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이나 로저, 브라이언의 근래 모습(당연히 존 디콘은 안나오죠)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저 블루레이들은 죄다 우리말 자막이 없습니다..?

그래도 dvd때는 좀 넣어주기도 했었는데….

이제 영화도 흥행했으니 더 많은 유물들을 발굴해서 팔아먹겠죠…

퀸빠의 숙명…쿨럭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