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인 장항준 감독의 전작품 리바운드 FHD Blu-ray입니다.
실제 사실을 기반으로 한 부산중앙고의 준우승 기적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실제 농구 경기를 하듯이 배우들이 직접 연습하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화면이 만들어지도록 노력했다고 합니다.



덕분에 두툼하고 무게감이 있습니다.




OST 25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쇄가 아닌 견출지 재질의 스티커가 붙어 있고, 책자 케이스 재질도 딱 그 재질입니다.



작 중에도 나오는 강양현 코치의 명함



인쇄본인 줄 알았는데 친필 사인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천만감독의 작품이라 그런지 부가영상도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고, 커멘터리도 감독+배우, 감독+제작진 2개가 수록되어 있어 작품 촬영간의 뒷이야기도 담겨져 있습니다. 다만 감독이라는 위치라 그런지 장항준 감독의 말빨이 생각보단 예능등 방송에 비해 얌전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넥슨 로고 나오자 마자 찬양(?!) 한다던가.. 설경구라던가… 입간판 배우들에게 직접 허가를 받았다라던가… 김은희 작가가 안재홍 배우의 연기가 살려줬다고 했다던지… 특유의 입심이 안나오진 않습니다)
제작비나 가격 문제가 있겠지만 최근 영화인데 4K UHD로 나와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차기작인 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도 했으니 아마도 4K UHD로 나와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