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자 2019년 5월 10일어서와 밥 주러 왔냥? 자세 봐라… 츄르 안주냥? …에잇 뻔뻔이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일자 2019년 3월 19일위대한 잠탱이… 얘는 길냥이가 아닌거 같아… 자기집 안방이야…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일자 2019년 1월 30일2019년 1월 30일나만 먹으면 된다! 나만 먹으면 돼… 뒤의 암컷 삼색이의 표정이…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일자 2019년 1월 30일2019년 1월 30일경의선공원의 카리스마(?) 기세좋게, 당당하게 다가오는 모습… 처음 본 사람에게 그래도 되냥? 공덕역 쪽은 오히려 애들이 잘 안보이는데 서강대쪽은 예전엔 거의 보이지도 않았었는데 살펴주는 사람들이 많았는지 사람을 피하지도 않고 다가오는 애들이 몇몇 보이네요. 아직 어려 보이고 다가가면 피하지만 사료는 사양치 않는 모습.. 콧물 흘리는 거 같아서 좀 걱정이네요…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일자 2019년 1월 11일2019년 11월 10일편안해 보이는 널부리들 너무 곤히 자고 있어서 밥을 못주겠다… 정말 곤하게 잔다… 길냥이들 맞나 싶을 정도로…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