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케이스 앞면(렌티큘러)아웃케이스 뒷면스틸북케이스 앞면스틸북케이스 뒷면동봉된 Special gift케이스를 열면 작중 한 장면과,열쇠고리가 들어 있습니다.4K UHD 한장만 들어 있습니다.동봉된 엽서
우리말 자막이 수록된 존윅을 볼 수 있는 기쁨과 불필요한 지출과 중복구매를 해야 했던 아쉬움이 교차되네요. (북미판은 누구 줘버려야 하나… 주변에 UHD는 커녕 블루레이 보는 사람도 없는데-.-) 그래도 2편, 3편 구해야죠. 쿨럭…(그나마 3편은 블루레이만 사서 다행??)
18도 이하를 유지하는 특수 냉매물질이라고 합니다. 튜브형태라서 뾰족한 것에 찔리면 터질 거 같은 불안함이 있습니다.
냉동실에 한시간 넘게 넣어 두었더니 하얗게 변했네요.다른 쪽 면도… 18℃ 및 상표가 흰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아 사진을 안찍었구나…) 저 상태에서 온도를 재보니 25도 정도 나오던데 체온과는 차이가 있으니 시원함을 느낄 수는 있겠습니다. 머리와 얼굴로 열이 오르는 걸 좀 줄여줄 수 있을련지…
목에 얹거나 (손오공 마냥) 머리띠 처럼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결로현상이 없다고 써있지만 냉매가 녹으면서 물기가 나오더군요. 조금은 과대홍보가 아닐까…
장마철의 집안에서 잠깐 착용하고 테스트 해본 것이니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장마 끝나고 해가 들어야 시험해볼 수 있겠네요.
차게하면 하얗게 얼은 듯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시원한데 냉동실에 넣어두면 대략 1시간~1시간 반 정도 후면 다 녹아버리는군요. 체온보다 낮은 온도로 유지되는 동안은 찬 수건을 목에 두른 듯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만, 거의 다 녹은 시점에는 끄트머리부분에만 빙결된 듯한 상태로 되고 시원함은 느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코로나19 정국 초기에 가정상비용으로 온도계 하나 장만해둬야 겠다 해서 찾아보니 죄다 품절에 가격이 난리가 아니어서 포기했다가… 근래 다시 좀 찾아보니 국산제품도 나오고 가격도 조금은 정신을 차려가는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중국산이 아닌 국내 생산 제품이라고 합니다.일반 체온 및 영유아 체온, 생황온도 모드 3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동봉된 설명서나 포장박스의 설명 내용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온도계 본체, 설명서,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뚜껑…을 씌우면 비접착 모드, 빼면 귀에 꽂는 체온계로 사용 가능 합니다. 에너자이저 배터리 AAA 2개가 제공되었습니다.
배터리 크기와 비교해봐도 크기는 작습니다.
AAA 2개 들어갑니다.일반 체온 측정 모드
회색 버튼을 눌러 모드를 전환합니다. 그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러 온도 측정을 합니다.
영유아 체온 모드…생활 온도 모드
체온 측정 시 정상 범위 내이면 바탕화면이 초록색으로, 정상 이상이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할 거 같은데 별도 케이스가 아니라 파우치라서 원치않는 눌림에 의해 파우치에 화면 불빛이 비치는 현상이 잦네요.
작년 최고의 화제작이자 히트작 중 하나인 엑시트 블루레이입니다. 영화적 흥행 뿐만 아니라 건물 옥상 개방에 역할을 한 사회적 기능까지 담당한 영화라지요. 극장에서 예고편을 본 적이 있는데 그냥 흔한 코믹물을 재난 소재로 한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현재 실상과 공감할 사안들을 다뤄 좋은 성적을 낸 것 같습니다.
기본이 코믹물이고 영화기 때문에 엄밀한 잣대를 들이대면 저래도 되나 싶은 장면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위급상황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보는 이들에게 잘 가르쳐준 영화이기도 하구요.
“따따따 따따 따 따따따” 하나만으로도 엑시트 영화의 영향과 존재감을 느낄 수가 있네요.
그러고보니 영화 제작사가 류승완 감독의 외유내강이군요. (아 그래서 주제가가 가수 이승환님의 슈퍼히어로?)
어릴때 검은 양복에 선글라스 낀 뚱뚱이와 홀쭉이, 꺼꾸리와 장다리 같은 이미지를 본 적이 있고, IBM PC에 동명의 게임도 있었던 게 기억이 나는 블루스 브라더스 4K UHD 블루레이입니다.
블루레이로 보았을때, 지금도 그렇지만, 재즈도 모르고 블루스도 문외한인데 어 저 가수가 나오네? 하는게 꽤 인상깊었지요. 제임스 브라운이라던가, 레이 찰스라던가, 아레사 프랭클린이라던가…
4K UHD로 다시 보게 되니 이미 한 번 봤던 기억도 있고, 등장인물들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된 것도 있는데다 어쨌거나 4K로 나와줘서 좀 더 나은 화질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자체가 미국적이고 음악도 블루스, 재즈 기반이어서 제가 아는게 거의없고 블루레이로 감상할때 SNL(Saturday Night Live)라는 프로그램이 있다더라 정도만 알던 때여서 그냥 거기 출신들이 만든 코믹 음악 영화로만 알고 출연 배우는 고스트버스터즈 나온 댄 애크로이드 만 알았었죠. (뭐 그 후에 국내에서도 라이센스를 사서 한국판 SNL도 방영하고 하기도 했습니다만.) 지금 다시 보고 살펴보니 유명인들의 출연, 까메오가 꽤 많네요.
존 벨루시는 그당시도 지금도 저는 잘 아는 배우가 아닙니다. 이미 고인이 된지 오래이기도 하고, 차라리 동생인 짐 벨루시(레드 히트에 나왔던)가 더 친숙하네요.
댄 애크로이드야 뭐 꾸준히 활동하고 있어 익숙하고…
교도관 역의 프랭크 오즈는 유명성우였군요. 스타워즈의 요다라던가 세서미스트리트라던가…
캡 캘러웨이는 영화에도 나오는 ” Minnie the Moocher”로 유명했다고 하네요.
교회 성가대 장면에서 제임스 브라운 뿐만 아니라 Chaka Khan도 나왔었군요.
흑인 경관역으로 나온 스티븐 윌리엄스… 어디서 본 기억이 있다 했더니 엑스파일에서 멀더를 도와주던 Mr.X역의 배우더군요.
유명 연주자들은 지금도 잘 몰라서…쿨럭…
쿡카운티의 공무원역이 스티븐 스필버그였군요.
그 외에도 캐리 피셔, 레이 찰스 등등…
케이스 앞면케이스 뒷면UHD, 블루레이 각각 1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블루스브라더스로 앨범을 내서 빌보드200 1위까지 오른 적이 있다는군요.
4K 블루레이 디스크 내에도 부가영상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당시 배경이나 상황에 대해 이해를 도와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