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돌, 꼬질, 잠탱이… 등등

이제 봄이 와서 그런가 표정들이 여유가 있네요…

누야와 신경전이 한창인 돌군.
유아독존의 꼬여사
벅벅벅 긁다가 홀연히 사라진 녀석…
경계를 하던지 친한척하던지 둘 중 하나만 하자.
누가 날더러 잠탱이래?!
너도 츄르파였냐…

비 오는 날 밤의 꼬여사…

비 오는 날은 비를 피해야 하는데 마땅한 장소가 없어서 아파트 동입구에서 줍니다.

아무리 사람이 익숙한 꼬질이라도 오가는 사람에 흠칫 거리는 건 예외가 없죠…

그래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빠야한테 나오는 꼬질이를 보면 고맙고도 안쓰럽습니다…

비가 와도 몸단장은 해야지

여왕은 항상 전투준비를 해야 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