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게 불만이냐??

…anyway the wind blows…

모든게 불만이냐??

피너츠 1977 ~ 1978 입니다.
잔잔하지만 소란스럽고 냉소적인 아이들이 이제 80년대를 향해 가네요.
근데 서문이 배우 알렉 볼드윈? 흠…

(맨날 까먹어서 적어놔야 함…-.-)
언제부턴가 브랜드 노트북에서 윈도우즈10 시리얼을 안알려주고 복구영역으로만 되돌리게 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복구영역 날려먹으면 난처한 상황이 되는데 예전에 어딘가에서 OEM 윈도우즈 키 확인 방법이라고 찾은 걸 적어 놓음. (브랜드에 따라 안되는 놈도 있을 지도?)
도스창(cmd, powershell)를 열고 다음 명령어를 입력 :
wmic path SoftwareLicensingService get OA3xOriginalProductKey
참고로 OEM이 아닌 윈도우즈를 설치하면 다음과 같이 나옴

이전 블로그가 다 날아가서 정리 차원에서 써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퀸 블루레이로 발매된게 6개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프레디 머큐리 1개.

국내 수입, 발매도 되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구하기 쉬운지는 잘 모르겠네요.

74년 레인보우 극장 라이브입니다. 당연히 sd이고 “A night at the Opera” 발표 전이라 sheer heart attack 앨범까지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5년 크리스마스 이브의 라이브로 Bohemian rhapsody의 성공 시기입니다.


81년 몬트리올 라이브로 영화상영을 목적으로 촬영되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몇년 전에 상영을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81년이므로 The game 앨범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마 예전에 LD로 magic tour던가로 나왔던 것을 블루레이로 나오면서 이름이 저렇게 붙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루레이 1장 + CD 2장으로 구성되었고, 라이브 매직은 오버더빙이 되었는데 이건 오버더빙이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솔직히 익스트림(Extreme)하고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 빼곤 별로 볼 것 없다는 느낌은 지금도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정확하게 퀸은 아니지만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다큐멘터리입니다. 얼마전에 티비에서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퀸의 역사, 자서전이라 할 수 있는 days of our lives 입니다.
퀸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들이나 로저, 브라이언의 근래 모습(당연히 존 디콘은 안나오죠)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저 블루레이들은 죄다 우리말 자막이 없습니다..?
그래도 dvd때는 좀 넣어주기도 했었는데….
이제 영화도 흥행했으니 더 많은 유물들을 발굴해서 팔아먹겠죠…
퀸빠의 숙명…쿨럭쿨럭

올해 첫 관람한 영화, 말모이.
시대적 상황과 사건을 토대로 다분히 예상가능한 전개였지만 무난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윤계상과 서울역에서 부딪친 아이가 윤계상의 우리말을 듣고 조선말 모른다고 말하는 장면은 읭?? ?
작금의 일본의 행태가 흥행에 도움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허성태 배우는 일본인 역으로 많이 나오던데 특화되려면 일본인 억양같은거 연구 좀 하셔야 하지 않으려나…?


import도 할 수 없고 겨우 파일들만 내려받아서 아쉬움도 있지만…
이제 다시 시작해야…
솔직히 내가 아무리 퀸빠라지만 이걸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했습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퀸의 음악이 좋은 영화였지 영화적으로는 좋은 영화라는 느낌을 못받았었거든요. (영화 내내 눈물이 흐르던 건 노래 탓이라 우깁니다만)
결국 지름신의 유혹에 넘어가서 구매를 했는데…

“켁?!” 절로 쓴웃음이 나오는 겉 표지… 이상하다 예약받을 땐 저 표지가 아녔던거 같은데…

커버식으로 덮힌 표지 밑엔 원래 책자의 보라색 표지가 있군요.
책의 내용은 영화화 관련한 얘기, 배우 정보, 재현에 대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곧 블루레이도 예약나올거 같고 또 진짜 퀸 관련 상품도 나오던데 퀸빠로써 반가우면서도 무섭습니다.
오데온, 레인보우, … BBC인터뷰까지 나왔었는데 이젠 또 뭐가 나올려나…
그래도 어쨌든 또 지르겠지…?
The show must g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