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누야와 신경전을 하는 쩜돌군

새는 커녕 벌레도 못잡는 놈…

얄미운 짓을 해도 이쁘니까 봐준다. 누야 품에서 끼부리는 돌군.
하지만 엉아가 나타나면 등 돌리겠지…

오늘도 누야와 신경전을 하는 쩜돌군

새는 커녕 벌레도 못잡는 놈…

얄미운 짓을 해도 이쁘니까 봐준다. 누야 품에서 끼부리는 돌군.
하지만 엉아가 나타나면 등 돌리겠지…
촛불집회에서 받아온 풍선과 손팻말을 가지고 쩜돌이와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전히 평화로운 돌.


미모를 뽐내는 돌
이쁘다 돌.


엉아 품은 싫다고오~

쩜돌이는 오늘 광견병 예방접종을 갔어요.


그래도 병원에서 옹싼건 심했다 돌…
이제 봄이 와서 그런가 표정들이 여유가 있네요…








잘 먹고 건강하길… (오엑 좀 하지마 돌…ㅠ.ㅠ)

쏟아질듯한 눈망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