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여의도…
공수처설치, 검찰개혁, 계엄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이, 멀리 울려퍼졌습니다.

목이 쉬어라 외치던 최배근 교수님도, 열변을 토하신 최민희 전의원님…
그리고 소소한 무대라더니 나는 다 너야(뮤비상영),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덩크슛, 돈의 신 등을 불러주신 이승완환 가수님.


태극기 퍼포먼스, 국회의사당->자유당당사로 이어진 행진까지…
이제는 국회가 응답해야 합니다.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여의도…
공수처설치, 검찰개혁, 계엄 특검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이, 멀리 울려퍼졌습니다.

목이 쉬어라 외치던 최배근 교수님도, 열변을 토하신 최민희 전의원님…
그리고 소소한 무대라더니 나는 다 너야(뮤비상영),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덩크슛, 돈의 신 등을 불러주신 이승완환 가수님.


태극기 퍼포먼스, 국회의사당->자유당당사로 이어진 행진까지…
이제는 국회가 응답해야 합니다.
오늘도 국민들의 염원이 담긴 공수처 설치/검찰개혁 촛불집회가 여러 군데에서 벌어졌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여의도로 향했습니다.







오늘은 국회의사당->자유당사로 이동하는 행진이 있었습니다.




건물에는 자유당 글자보단 여의도연구원 같은 글자만 적어놔서 지나치기 쉽지요.

애들 밥도 줘야 해서 끝까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그래도 4시간 반을 참여했네요…) 오늘도 많은 국민들이 서로를 의지하고 위로하며 한 목소리로 공수처 설치, 검찰개혁을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