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리콜(Total Recall) 4K UHD Blu-ray

폴 버호벤의 토탈리콜 4K UHD Blu-ray입니다.

옛날이 비디오로 보던 내용이 새록새록 나는 작품이지요. 원초적 본능으로 뜨기 전의 샤론 스톤의 미모가 인상적이었는데(섹시하기도 하고), 여주인공 격인 레이철 티코틴으로 대체(?)되면서 아쉬움이 들었던 기억도 납니다. 또한 눈알 튀어나오는 특수효과와 뚱보 여자로 변장했다가 들통나는 특수효과가 그 당시엔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UHD로 다시 보니 좀 특수효과 티가 나고 누구세요 싶기도 하네요.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디지팩 표지
디지팩 뒷면
디지팩 안쪽
4K UHD, 2K FHD
디지팩 뒷면 펼침
포토카드
소책자
소책자 내용

부가영상이 UHD, FHD 각각 수록되어 있는데 겹치는 내용도 있고 한쪽에만 있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

UHD 부가영상(91분)
1. Total Excess: How Carolco Changed Hollywood (59:22)
2. Open Your Mind: Scoring Total Recall (21:24)
3. Dreamers Within the Dream: Developing Total Recall (08:26)
4. Trailer (01:30)

FHD 부가영상(93분)
1. Open Your Mind: Scoring Total Recall (21:24)
2. Dreamers Within the Dream: Developing Total Recall (08:26)
3. Total Recall: The Special Effects (23:15)
4. Making of (08:03)
5. “Imagining Total Recall” Featurette (30:12)

6. Trailer (01:30)

특히 UHD에 수록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제작사 Carolco 사의 흥망성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상은 ‘아 맞아, 그 때 저 로고로 시작하는 명작들이 있었지… 근데 어느 날 망해버렸었네’ 했던 기억을 되살려 주더군요. 하긴 그 덕에 판권이 흘러들어가 유럽회사인 스튜디오 카날을 통해서 UHD 타이틀이 나오게 된 것이기도 하겠지만요.

그 외에도 수록된 제작 영상들이 당시 기억을 되살리고 숨은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슈퍼맨(Superman) 4K UHD Blu-ray

슈퍼맨… 80년이었나… 아버지랑 동생이랑 동서울극장에서 리차드 도너의 슈퍼맨 영화를 본 기억이 떠오르네요. 당연 그 영화가 아니라 제임스 건 감독의 2025년작 슈퍼맨입니다.

슈퍼맨 시리즈는 리처드 도너 판 외에는 제대로 흥행한 적이 있었나 싶네요.
브라이언 싱어의 슈퍼맨 리턴즈, 잭 스나이더의 맨 오브 스틸, 크게 보아 저스티스 리그까지… 슈퍼맨의 매력적인 상징성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지 않았나…

솔직히 이번 슈퍼맨도 제게는 그렇게 와 닿진 않네요. 보고 난 감상이 내가 슈퍼맨을 본건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본건가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본건가… 싶은 느낌입니다. 확실히 제임스 건 감독은 본인의 열정도 있고 책임도 있고(DC 영화 부문 총괄이었나 뭐더라…) 그 다운 뭔가 수준은 뽑아내는 것 같은데, 어딘가 비슷비슷하게 느껴지는 캐릭터들, 뭔가 좀 생뚱맞게 튀는 장면들… 불필요하게 들어가는 잔혹한 장면이라던가…

특히나 이 영화에서 렉스 루터가 드론들로부터 수집된 현장 영상을 수많은 모니터를 통해 보고 수퍼맨 대응전략 패턴을 구두로 말하면 오퍼레이터(?)들이 해당 명령을 입력해서 슈퍼맨을 줘 팬다는 설정인데…
플래시와 사실상 동급의 속도를 내는게 슈퍼맨 아녔던가요… 렉스 일당의 동체시력, 판단력, 반응신경 등이 슈퍼맨급들이었나… 저번 미션 임파시블 파이널 레코닝도 전송속도가 좀 너무하더니…. 확실히 요즘 헐리웃 영화들이 그럴싸 함이 없어진거 아닌지…

까메오 출연이 깨나 많네요. 조엘이 로켓 라쿤이라던지… 여성로봇 목소리가 맨티스라던지.. 피스메이커가 나온다던지…

그냥 싹 다 엎어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지만 다음 슈퍼맨 영화에서는 제임스 건이 아닌 다른 감독이 해주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 소감이 있습니다.(더 나빠질 수도 있겠지만)

스틸북 앞면 + 띠지

…어라 사진이 돌아갔네-.-;

띠지

..앗, 얘도…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DISK

4K UHD, 2K FHD DISK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워너가 나름 화면비도 꽉 채워주고 부가영상에도 우리말 자막을 성실히 수록해줘서 타이틀 면에서는 대단히 만족스럽네요. 임태현 씨면 DC그래픽노블들 번역하시다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번역도 하셨던걸로 아는데 이번에도 맡으셨나봅니다.

부가영상들을 보면 확실히 제임스 건은 일반적인 사람은 아닌거 같습니다. 입양한 개가 지랄발광을 하는데 거기에 초능력까지 있다면…이라는 발상을 하더니…(그런 정신세계니까 라이언 레이놀즈에게 그린랜턴 또 안할래?라고 물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출연배우들은 X맨에서 비스트 역을 했던 니콜라스 홀트 빼곤 죄다 생소한 배우들이네요. 슈퍼맨 역할을 데이비드 코렌스웻은 처음엔 어색했지만 영화상에서 보고 나니 적절히 슈퍼맨 느낌이 나네요. 로이스 레인은 꽤 잘맞는 느낌이란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마블 영화는 이제 뭐 디즈니 블루레이도 안나오고 디즈니+ 가입할 생각도 없어서 앞으로 볼 일도 없을 거 같은데 워너의 DC영화는 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F1 더 무비(F1) 4K UHD Blu-ray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주연의 F1 더 무비 4K UHD Blu-ray입니다.

스틸북 앞면 + 띠지
띠지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DISK

4K UHD, 2K FH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워너 흥행작 타이틀 답게 Dolby Vision, Dolby Atmos 수록에 부가영상도 충실하게 수록되고 우리말 자막도 다 달려 있네요. 아쉬운 점은 화면비가 꽉찬 16:9가 아닌 2.39:1이라는 점 뿐이군요.

탑건 매버릭과 굉장히 유사한 설정(최정상에는 오르지 못한 전설적인 “잘생긴” 퇴물과 장래는 촉망되지만 실력이 입증되지 않은 젊은이..)과 제작진(조셉 코신스키 감독이라던가 음악을 한스 짐머가 맡았다던가)이라서 보고 난 소감은 땅위에서 벌어지는 탑건이네 싶기도 하지만,-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좋아하는 설정인가??

브래드 피트 특유의 매력과 실제 F1경기장들에 투입되어 촬영하고 해서 F1을 잘 모르는 저도 참 그럴싸해 보인다는 느낌을 받게해주는 연출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장면, 심장을 울리는 사운드와 음악… 그리고 We will rock you까지… 상영시간 2시간 35분이 길게 느껴지지 않네요. 올해 가장 재밌게 본 영화네요.

까메오가 많다는데 F1을 몰라서, 크리스 헴스워스 밖엔 모르겠던데… 그리고 아무래도 이거 화면비 키워서 또 나올 거 같긴 한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Mission: Impossible The Final Reckoning)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4K UHD Blu-ray입니다. 친구들하고 테크노마트 CGV였나…에서 1편을 본게 30년 정도 된 거 같은데 대장정의 마지막 편이 되는 거 같습니다. “제5전선”으로 국내에 방영해주던 TV시리즈를 꽤 좋아했었는데 특히 기상천외한 변장이나 기술로 상대를 농락하고 유유히 빠져나가는 연출을 좋아했는데 당시 1편은 원작 드라마와 설정들이 많이 달라 좀 아쉬워 했었죠. 그런데 이번 마지막 편도 뭔가 엄청난 액션 물량 공세로 압도합니다만, 원작 드라마가 가지고 있던 농락의 쾌감?이 이번 편에는 느껴지질 않네요. 특히나 악당의 마지막은… 좀 깬다는 느낌마저…

바다 밑에서 하늘까지 탐 크루즈의 종횡무진 액션은 대단함을 넘어서지만-부가 영상을 보면 정말 힘들게 찍었구나 싶긴 하죠- 뭔가 조금 심드렁한 기분입니다. 저 사람은 뭐야 했더니 1편에 나왔던 인물이라던가 시리즈를 계속해오면서 나오던 장면들을 회상시켜주는 건 좋은데 정말 2시간 47분의 러닝타임은… 지치네요. 나올때 마다 보긴 하지만 MI시리즈의 광팬이 아니라서 그런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탐 크루즈의 헌정 영화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장면에 따라 화면비가 꽉차게 바뀌거나 2.35:1로 바뀌고 정신없이 터져대고 빵빵 거리는 만족은 있네요.

스틸북 앞면 + 띠지
띠지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부가영상

4K, 2K, 부가영상 이렇게 3장으로 구성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커멘터리도 감독+탐 크루즈, 감독+편집자, 감독+음악 3개나 제공되며 우리말 자막이 제공되는군요.

파라마운트 타이틀 답게 resume 기능은 제공되질 않아서 감상 중 끊었다 다시 볼때마다 불편하네요.

엔터티는 대체 용량이 얼마나 될련지 엔터티를 가둔(?) 저장매체의 용량보단 전송속도가 참 인상적입니다. 100ms에 저장이 되는 용량이라…

이젠 나이가 든게 확연히 보여서 과격한 액션을 기대할 순 없지만(아니 그냥 자연사 하시라고…) 탐 크루즈의 다음 행보를 기대안할 수가 없네요.

유령신부(Corpse Bride) 4K UHD Blu-ray

팀버튼 감독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유령신부 4K UHD Blu-ray입니다. 이 영화도 20년전 영화가 되었네요. 실사가 아닌 스톱모션으로 제작되었고 팀 버튼의 페르소나였던 조니 뎁, 헬레나 본햄 카터가 주인공 목소리를 맡았었죠. 지금은 고인이 된 크리스토퍼 리도 출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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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4K와 2K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이하게도 2K 디스크에는 영화 본편만 들어 있고 부가영상은 4K 디스크에만 수록되어 있습니다만 영화 본편을 제외한 우리말 자막이 전혀 없네요. 부가영상 화질로 보아하니 DVD급인것 같은데… 어쨌든 매우 아쉽습니다.

시체란 말에 거부감 탓인지 유령으로 둔갑되어 전연령 등급으로 나온 걸까요? 다만 팀버튼 특유의 정서와 세계관이 잘 드러나 있어서 더 좋은 화질로 보는 맛은 나는군요.

파프리카(パプリカ) 4K UHD Blu-ray

이상하게 두번이나 예약판매를 까먹고 넘어가서 나하곤 인연이 없나보다 했다가 구매한 파프리카 4K UHD Blu-ray입니다.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 등으로 알려진 곤 사토시 감독의 유작이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꿈을 주제로 해서 영화 인셉션에도 영향을 줬다는 얘기가 있다지요. 하도 예전에 본거라 내용도 가물가물하고 블루레이를 샀었나 DVD를 샀었나 헛갈리는데 어디다 처박아 놨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스틸북 앞면 + 띠지
띠지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Disk

4K로 나왔지만 업스케일링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4K에는 4K 업스케일링 제작 과정에 대한 영상이 제공되고 2K에는 기존 블루레이에 있던 부가영상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부가영상 뿐만 아니라 커멘터리까지 모두 우리말 자막이 제공되어 풍부한 감상과 정보 거리를 감상할 수는 있는데… 하필 위안부 망언으로 문제가 된 원작자 츠츠이 야스카타, 불륜 및 가스라이팅 스캔들로 난리가 났던 후루야 토오루, 우리나라 극우들의 일방적 주장을 사실인 양 소개해서 문제가 된 하야시바라 메구미. 물론 해당 영상은 10년도 전의 영상이지만, 이들 셋이 나와버리니 참 찝찝한 마음에 감상하게 되네요.

헤어질 결심 4K UHD Blu-ray

기대만큼 흥행이 되지 않아서 많은 이들을 절망케 했다는 헤어질 결심 4K UHD Blu-ray입니다.

박해일과 탕웨이의 연기 호흡, 그리고 박찬욱 감독이 펼치는 영상미 등등 명작으로 추천되었으나 실제 흥행은 그렇게 이루어 지지 않았다죠.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메이킹 영상 DISK
부클릿
부클릿 한컷

넷플릭스에서 볼때보다 기분탓인지 화면이나 음향이나 더 낫게 느껴집니다.

아예 디스크 한장을 따로 메이킹 영상 DISK로 제공하고 본편디스크에도 박찬욱 감독과 각본가, 박해일, 탕웨이의 음성 커멘터리와 박찬욱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의 커멘터리가 제공됩니다.(* LG사운드바 S95QR에서 커멘터리 음성 미출력 이슈가 있더군요. 젠장)

별도의 부클릿 책자까지 제공해서 볼거리는 풍성하네요. 찾아보니 적자는 면했다고 하는데 작품성과 흥행이 비례하진 않는다고 하지만 현실을 보면 극장영화의 미래가 암울한 것 같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17도 흥행에 실패하고… 그래도 다음 작품을 제작중이라고 하니 또 기대를 해야겠네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4K UHD Blu-ray

이 영화가 벌써 10년도 더 넘었네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4K UHD Blu-ray입니다.

숱한 명장면과 인상깊은 등장인물들, 유행어… 심지어는 시사유튜브에 까지 언급되는 작품으로 유명하죠. 최민식, 하정우 뿐만 아니라 김성균, 마동석 등등 아직도 기억에 남는 연기이기도 합니다.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포토카드, 캐릭터카드
포토카드

사실상 유일한 여성캐릭터인데 얼마전에 구설수에 심하게 올라 의도적으로 잘라서 찍었….

캐릭터카드

..캐릭터 카드에서도 뺄까 했지만… 그렇게 따지면 음주운전으로 캐리어 망가진 곽도원 배우도 빼야 하니….

부클릿
부클릿 한컷

사양은 4K로 나왔을 뿐 음향도 2K 블루레이 때 DTS-HD 그대로입니다. 부가영상이나 커멘터리 녹음도 2K 발매시 수록되었던 것들 그대로 이구요. 커멘터리 도중 자는 사람 하정우 같은데…)

솔직히 뜬금포처럼 갑작스레 나와 반갑기도 했지만, 10년도 훌쩍 지난 시점에서 뭔가 추가된 것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조금 아쉽습니다.

기사 윌리엄(A Knight Tale) 4K UHD Blu-ray

뜬금없이 Queen의 “We will rock you”가 중세 기사 마상창경기에 나오길래 급관심을 가지고 봤었던, 기사 윌리엄 4K UHD Blu-ray입니다. 이 영화도 벌써 20년이 훌쩍 넘은 영화가 되었네요. 동화적 내용과 유쾌한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이었는데 이미 고전이네요.

스틸북 앞면 + 띠지
띠지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2K FHD DISK

불세출의 조커 역할을 했던 히스 레저, 어벤저스의 비전, 자비스로도 알려진 폴 베타니가 나왔던 영화죠.

영화 본편은 극장판과 감독판이 제공되는데, 2K 블루레이에 수록된 부가영상들이 풍성한데 역시나 우리말 자막이 없습니다…또한 부가영상 화질들은 DVD 480i 업스케일링 화질로 보여집니다.

발매해주는 것도 감지덕지로 여겨라 인지 본편 빼놓고는 부가영상에 우리말 자막이 없거나 아예 부가영상조차 없는 타이틀들이 늘어나네요. 아쉽습니다….

슬리피 할로우(Sleepy Hollow) 4K UHD Blu-ray

조니 뎁 + 팀 버튼 콤비의 슬리피 할로우 4K UHD Blu-ray입니다. 한창 때의 조니 뎁의 모습과 팀 버튼의 기묘한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지요. 20여년전에 이걸 누구 결혼식 갔다가 점심 먹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 누구랑 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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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케이스 뒷면
케이스 앞면
케이스 뒷면
4K UHD DISK

20여년 만에 봤더니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나더군요. 쿨럭… UHD로 나와준 것만도 감지덕지해야 할지 부가영상도 없습니다. 쩝…

크리스토퍼 리가 나왔었다는 걸 다시 보고 알아차렸네요. 이젠 금지된 이름이 되어버린 제프리 존스(하긴 팀 버튼 영화에 많이 나왔었죠)… 크리스토퍼 월켄은 대사 한마디가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