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를 달았지만 착용 장비에 따라서 30~60kg에 달하는 엑소슈트를 입고 촬영하기 위해 체력훈련까지 했다고 하네요.
스틸북 + 띄지 앞면띄지
최신작이 아니어선가? Dolby vision이 아닌 HDR이네요.
스틸북 앞면스틸북 뒷면4K UHD, 2K Blu-ray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캐릭터 카드
탐 크루즈와 에밀리 블런트… 나머지는 죄다 병풍 캐릭터…라서?
세이브 포인트에서 계속 이어하는 게임처럼 진행이 되는데 케이지 소령(이병)의 암기력이 대단하네요. 외계인과의 전쟁인데 백병전 위주로 진행된다는 게 좀 갸우뚱하긴 하지만,(하긴 뭐 외계생물은 시간조작이라는 대단한 능력이 있는데도 떼거리 러쉬말곤 하는 게 없는 것도…좀) 액션을 잘 버무려서 시원하게 진행은 합니다.
4K에는 아무것도 안넣는 워너 타이틀 답게 부가영상은 2K 블루레이에만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작과정을 충실히 담은 영상도 있고, 특수효과 조차 입히지 않은 삭제영상들도 있습니다만 부가영상은 좀 단촐하네요. 하루종일 엑소슈트를 입으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하며 촬영에 임한 탐 크루즈를 보며 역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도 말로만 듣고 한번도 제대로 감상해본 적이 없던 영화 아라비아의 로렌스 4K UHD 입니다.
예전 대한극장에서 70mm 상영으로 화제가 되었다는 이야기만 들었죠. (그 대한극장에서 학교에서 시험 끝나고 단체관람을 했었던 영화가 있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네요.)
앞면+띄지띄지
자그마치 60주년…쿨럭..
스틸북 앞면스틸북 뒷면4K 영화본편 2장 + 2K Blu-ray ,부가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쩝… 2장씩 포개져 있습니다…
디스크 4장
영화 본편도 227분이나 되고 부가영상 디스크가 따로 있을 정도의 분량이라 이걸 언제 다 보나… 싶네요.
피터 오툴, 알렉 기네스, 안소니 퀸, 오마 샤리프… 이름만으로도 묵직하군요.
영화 본편을 보는 내내 60년 전에 저걸 어떻게 저렇게 찍었을까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그야말로 스펙타클한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많은 엑스트라의 동원하며, CG가 아닌 실제 상황으로 장비나 기술력이 지금과 같지 않은 환경에서 영상으로 표현해낸 것 하며… 부가영상에서 거의 모든 영화인들이 언급하는 성냥불을 입으로 불어끄며 사막으로 전환되는 장면이라던가 오마 샤리프의 등장 장면의 신기루 등등…
부가영상이 블루레이 한장으로 제공됩니다만, 감독을 비롯, 주연 피터 오툴과 주요 출연진이 죄다 사망한지 오래라 예전 DVD시절의 부가영상과 블루레이 출시 당시 추가된 영상 정도라 아쉬운 마음은 듭니다만, 생존한 이들이 없으니…
원천 소스가 DVD인 경우 감상할때 영상이 흔들리기에 살짝 거슬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우리말 자막들이 잘 제공되어 있습니다. (영화 본편은 일본어 더빙도 들어가 있던데… 우리말 더빙도 들어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명의 고전영화의 리메이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나 2022년 대한민국에서는 볼 수 없는 정의감에 불타는 엘리어스와 그의 동료들의 통쾌한 활약으로 거대 악을 처벌하지요.
그때 한창 잘나가던 케빈 코스트너,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노년이 되어서도 매력적인 숀 코널리, 아직은 풋풋한 느낌의 앤디 가르시아, 그리고 알 카포네로 분하기 위해서 체중마저 조절하며 열연했던 로버트 드 니로의 명연기가 어우러져 볼때 마다 감탄하게 되는 영화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역시 고인이 된 엔니오 모리코네의 음악도 잘 어우러졌고요.
국내 공중파에서 방영해줄 때 재판장에선가 로버트 드 니로 성우를 맡은 양지운 성우가 “너희들은 껍데기야!”하며 분노하며 울부짖던 장면이 아직도 인상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뒷면 띄지스틸북 앞면
당시 시대 느낌에 언터처블스 멤버가 그려져 있는 인상적인 디자인입니다.
스틸북 뒷면
알 카포네 역의 로버트 드니로가 있습니다.
4K UHD 및 2K FHD Blu-ra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디오, DVD, Blu-ray에 이어 이제 UHD로 감상하는 언터처블의 느낌은 어떨지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론 꽉차는 화면비율을 좋아합니다만, 이 영화는 2.4:1에다가 필름그레인의 자글자글함이 두드려지네요. 4K 디스크에도 부가영상이 들어 있구요.(기억이 하나도 안나 정확치는 않은데 DVD때나 블루레이 때의 영상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35년이나 지나도 회자되고 UHD도 발매된 작품인데 과거 영상매체 발매시 부가영상 외에 추가되거나 새롭게 들어간 내용은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팀버튼의 배트맨-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나이트-저스티스리그의 배트맨에 이은, 새로운 배트맨, 더 배트맨 4K Blu-ray입니다.
저스티스 리그의 흥행실패와 벤 에플랙 논란 탓인지 아예 새로운 배트맨을 내놓았는데 다행히 반응은 좋았던 거 같습니다.
아웃케이스 앞면아웃케이스 뒷면
워너답게 Dolby Vision까지 지원해줍니다.
스틸북 앞면스틸북 뒷면옆면 스파인
글자가 한 쪽으로 치우친 정도가 심한 제품들도 많다는데 양품으로 받은 것 같습니다.
4K, 2K, 부가영상 디스크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캐릭터카드가 들어 있는 봉투캐릭터 카드 앞면
…셀리나 카일이 흑인인 건 PC탓일까요? 원작 중에 흑인처럼 나왔던게 있었던거 같기도 하고…가물가물 (뭐 고든도 흑인배우니…)
캐릭터카드 뒷면
붙여서 나열하면 The Batman글자가 완성됩니다.
개인적인 감상은 괜찮게 잘 만들어진 영화는 맞는데 기존의 배트맨 시리즈 보다 우월하다는 느낌은 없네요. 부가영상에도 언급되고 영화 상에도 너바나 노래가 나오듯이 커트 코베인의 이미지를 로버트 패틴슨에게 입혔다고 하는데… 배트맨 수트를 입은 패틴슨은 어울리는데 되려 브루스 웨인으로 나온 패틴슨은, ….저는 마약쟁이나 브랜든 리의 크로우가 떠오르더군요.
플레이보이라던가 억만장자 이미지라는 설정은 더 배트맨에겐 없는 건지… 은둔하는 브루스 웨인은 어울리는데 사회적인 유명인사라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서…
별도의 부가영상 디스크가 수록되어 있는데, 각 등장인물과 배트카나 윙수트 출연장면, 그리고 53분이 넘는 제작과정 영상 등이 들어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인해 6개월동안 제작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군요.
삭제 장면이 2개 수록되어 있는데, 커멘터리에 우리말 자막이 없습니다.
특히 삭제 장면 중 하나는 배트맨 하면 떠오르는 빌런의 출연 장면인데 자막이 없으니 아쉽네요. 덩케르크, 이터널스에 출연했던 배리 커건(Barry Keoghan)이 배역을 맡았네요. 속편에서 활약하려나요??
개봉 시나 DVD발매시에는 저는 모르고 지나쳤었는데, 매니아 층의 요구에 의해 개봉 12년만에 블루레이로 발매된 미쓰 홍당무 블루레이입니다.
아웃케이스 앞면아웃케이스 뒷면케이스 앞면케이스 뒷면본편 Blu-ray와 OST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포스터 엽서와 소책자
사인 엽서는 꽝… 요근래 사인 엽서 당첨되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 🤣
소책자
코미디 영화로만 알고 있었는데 감상 해보니 캐릭터 들이 참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다만, 곁에 있다면 매우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을 고구마+스콘을 한꺼번에 먹는 듯한 인물이지만, 관찰자 입장에선 정말 재미있는…)
흑인으로 까지 오인받을 정도로 분장과 평소 스타일과는 정반대로 이미지를 구축한 양미숙 캐릭터의 공효진 배우나 당시 24살 정도였다는데 중2 서종희 캐릭터를 연기한 서우 배우나,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되는 이유리 선생 역의 황우슬혜 배우까지,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섥혀서 멋진 조화를 이루어냅니다. (거기에 박찬욱, 봉준호, 정정훈 카메라감독 등 카메오에, 데뷔작이었다는 배성우, 단역인 라미란 등… 낯익은 다양한 얼굴들이 보입니다.)
DVD당시의 커멘터리와 부가영상에다가 아마도 2020년과 최근으로 추측되는 12년만의 커멘터리 들과 이경미 감독, 제작자 박찬욱의 영상 인터뷰, 주요 배우들의 인터뷰 등등 꽉꽉 채운 부가영상들도 감상의 재미를 줍니다. 거기에 감독의 단편영화가 3편이나 수록되어 있네요.
또한 OST CD도 첨부되어 있는데 영화음악 감독으로도 유명하고 이날치로도 유명한 장영규 음악감독의 음악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경미-박찬욱 인터뷰 장면에서 음성이 안나오는 부분이 있어 리콜이 예정되어 있다는 점이 옥의 티네요.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2546772&sca=&sfl=wr_subject&stx=%ED%99%8D%EB%8B%B9%EB%AC%B4&sop=and&scrap_mode= )
저도 감상하다 어라라? 이거 뭐지…싶더군요.
차근 차근 커멘터리까지 감상해야 겠습니다.
2022/06/15 리콜디스크가 도착했습니다.
기존 디스크가 왼쪽, 리콜받은 디스크가 오른쪽입니다.
얼굴이 좀 더 작게 나오고 주황색 배경이 보이는 것이 리콜 디스크입니다. 영화 본편의 오류가 아닌 부가영상의 음성 오류가 해결된 것이니 본편 자체는 달라진게 없겠죠.
아주 유명한 시리즈 중에서 제가 제대로 안 본 영화들 중에서 대표적인게 대부와 스타워즈인데, 스타워즈는 그나마 클래식이라는 초기 3부작은 그냥 봤었는데 개인적 취향도 안맞고 그뒤로는 더 망가지는 거 같아 아예 관심조차 두질 않고 타이틀도 DVD도 블루레이고 UHD도 다 건너 뛰었습니다. 대부의 경우는 어릴때는 지루하고 잔인해서 건너뛰고 언젠간 봐야지… 하다가 DVD, 블루레이 다 건너 뛰었죠. UHD로 나온다는 소린 들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50주년 기념판도 놓치고 트릴로지 판도 놓쳤다가 뒤늦게 구매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앞면아웃케이스 뒷면3번째 케이스가 1, 2편에 비해 두껍네요.1편 앞표지2편 앞표지3편 앞표지1,2,3편을 나란히뒷면1편 4K & 2K Blu-ray2편 4K & 2K Blu-ray3편 본편 4K & 4K Blu-ray부가영상 기존극장판 및 1991년판 4K & 2K Blu-ray 부가영상 Blu-ray
보너스 디스크라서 부가영상 디스크인가 했더니 코폴라 감독이 의도했던 편집판 The Godfather CODA : The death of Michael Corleone가 3편의 자리를 차지하고 기존극장판과 1991년판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소개 영상에서 코폴라 감독이 직접 등장하여 전개와 결말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네요. 마지막 디스크가 복원작업 등이 들어간 부가영상입니다.
…50주년 기념판은 한장이 더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하면 떠오르는 음악이 사랑의 테마(Love theme)인데 어릴적 대부 주제곡이라고 틀었는데 트럼펫 소리나면서 딴 음악이 나와서 당황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사랑의 테마 느낌이 전혀 안드는데…
워낙에 영화 본편이 길고 (2편은 3시간도 넘고…3편은 버전이 3개나 되고)감상하려면 깨나 걸리겠네요. 다만 자막을 왜 오렌지색에 가까운 색을 넣은건지….
돌비비전도 지원해주고 포맷도 거의 꽉찬 영상을 보여주고 복원도 잘되었는지 연식을 감안해도 괜찮은 영상이라 감상이 만족스럽긴 하네요. 파라마운트 UHD는 유독 resume도 안되고 경고문구 스킵도 안되고…
차근 차근 한편씩 감상해야죠…
확실히 1, 2편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겠는데 3편은 좀 지루하네요. 편견 탓인지 감독 딸인 소피아 코폴라가 나오는 장면은 뭔가 몰입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