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지간한 스틸북 타이틀은 예약전쟁으로 대혼란인데 이 작품은 유독 난리가 났었던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 앞표지입니다.아웃케이스 뒷표지입니다.스틸북 앞면입니다. 타이틀 표시 없는 그림만 붙어 있습니다.스틸북 뒷면. 타이틀에 쓰인 로고? 배경이네요.4K UHD, Blu-ray 디스크 두장과 스틸불 옆면 스파인에 붙이기 위한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스틸북과 스티커…
핸드폰 강화유리도 잘 못붙이는 똥손이라 스파인은 저대로 놔둘거 같습니다. 😶
레이싱에 대해서 아는 게 없는 상태에서 감상을 해서 생소한게 제법 있더군요.
영화는 페라리를 인수를 진행하던 포드가 이용만 당하고 모욕적으로 인수실패를 당하자 콧대를 꺾겠다고 르망24에서 페라리를 꺾기 위해 캐롤 셸비(코브라 자동차로 유명한 그 셸비가 맞더군요)에게 의뢰를 하고 켄 마일스와 함께 차량을 개선하고 경영진의 압박과 방해를 딛고 레이싱에 참여한다는 내용입니다.
모든 걸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페라리와 포드시스템으로 일컬어지는 대량생산 체제의 포드. 보통 이런 경우는 페라리 쪽이 주인공이나 선역?이 되는데 영화에서 주인공은 포드 팀이네요. 단순히 미국만세나 영웅주의의 영화가 아니라고 강변하듯 승리하기 위해 물량공세와 자원을 퍼부어 대는 것도 좀 이채롭습니다. 거기다 이기기 위해서 스톱워치를 숨기거나 볼트를 흘려 상대 피트 크루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반칙과 꼼수까지 서슴치 않는 장면에서는 미국의 현주소와 왠지 잘 어우러 진다는 느낌입니다.
레이싱 영화라 레이싱 장면에 기대가 갈 수 밖에 없는데 몰입감과 속도감에 배우들의 열연이 잘 녹아 들어 빠져들게됩니다. 특히나 성질머리 사나운 켄 마일스 역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은 왜 크리스찬 베일인지 잘 보여줍니다. 체중조절을 심하게 한건지 삐쩍마르고 주름지고 푸석한 몰골(…)로 출연해서 본인이 영국출신임을 되새기게 하는 억양으로 실존인물을 투영한 듯한 연기를 보여주네요. 레이싱 영화의 경우 레이싱 외의 드라마 장면에서 늘어지거나 느슨해 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드라마에서 갈등이 고조되고 레이싱에서 폭발하듯 이어져서 몰입해서 보게 됩니다.
극적 효과를 위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제법 있다고 하네요. 하긴 엔초 페라리는 F1을 위해서 자동차를 생산하던 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그 외에도 갈등 구조나 주도적 역할을 위해 과장되거나 변경된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레오 비비 부사장과 그렇게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일부러 엿먹이진 않았다는 거 같고…(생글생글 웃으면서 엿먹이는 연기가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뭐 감동에는 영향은 없지만.
영화를 보면서 포르쉐는 왜 안나오지? 했더니 그때까진 출전을 안했었나 봅니다. 검색해보니 19회 최다 우승이라는군요. 레이싱 출발전에 벽면에 드라이버들이 대기하다가 준비땅! 하면 일제히 자기 차로 뛰어드는 장면이 있더군요. 예전에 하던 방식으로 지금은 그런 방식을 안쓴다고 하는데…
엔초 페라리는 대체 생전에 얼마나 많은 적을 만든 걸까요? 트랙터나 만들던 회사라고 멸시해서 람보르기니가 만들어지게 하질 않나… 포드가 적개심을 가지게 해서 레이싱에 뛰어들게 하지 않나…
예전에 보았던 크리스 헴스워스, 다니엘 브륄 주연의 Rush 영화가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이쪽은 르망24고 그쪽은 F1이지만, 통제불능 영국인 드라이버라는 점도 공통점이고, 이유는 다르지만 빤짝했다는 것도 그렇고… 다만 Rush는 경쟁 속에서 생긴 존중과 우정이라면, 포드 v 페라리는 공통의 목적을 위해 의기투합한 캐롤 셸비와 켄 마일스의 신뢰와 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띠지에 피규어 동봉판이라고 써있네요.본책보다 더 큰 박스가 동봉되어 있습니다.박스 뒷면휘이이이잉….세로 5cm던가… 뭐 작습니다.저 개 이름이 뭐였더라…
솔직히 비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소여사 피규어 퀄리티는 괜찮지만.
2019년 초반 얘기가 나오는 걸 봐선 이제 백성귀족도 끝나가는 분위기인가 싶기도 하고 버블경제 때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아직도 일본은 그 시절에 대한 그리움을 넘어선 집착이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슬슬 소재도 떨어져 가는 거 같은데 완결이 될 거 같기도 하고…
책을 보다가 고개를 갸웃갸웃하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일본인들은 아무렇지도 않은건지…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나라, 현재 일본정부의 코로나 19대응만 봐도 우리가 방역을 실패했을때, 우리 정부가 제대로 대응을 못하면 어떻게 되었을까?..를 일본을 보면 답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 영향인지 전성기를 누리던 일본의 만화나 애니메이션들도 현주소는 예전만 못한 거 같고…
솔직히 엘튼 존을 좋아하지도 않고… 아는 노래도 Crocodile rock이나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 정도만 알고… 특정 소절 듣다가 아 이게 엘튼 존 노래였구나…하는 정도의 관심에다 모자, 동성애자, 빤짝이… 등등으로 기억되는지라… 발매시 그냥 넘어갔었는데 할인행사도 하길래 구매를 했습니다.
스틸케이스 앞면입니다.
스틸북인데 쿼터슬립…으…
뒷면… 쿼터슬립 인쇄물 부분입니다.스틸북 케이스 뒷면은 피아노를 치는 엘튼 존 모습입니다. 4K UHD + 블루레이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대 배경이 60~80년대라서 UHD임에도 쨍하거나 또렷한 화면보단 그당시 화면처럼 보이려고 의도적으로 번지거나 흐릿하게(retro감성이라고 해야 하나) 처리된 화면이 많습니다.
Taron Egerton이 엘튼 존으로 나오는데, 노래도 제법 잘하고 나름 연기도 잘합니다만, 본인 입으로 뚱보라고 하는데 살찌운 노력은 보이지만 전혀 뚱보로 보이지 않고 실제 외모 차이도 너무 많이 나서 엘튼 존을 연기하는 태런 에저튼…이라는 느낌이 영화 내내 드네요.(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별로 안 닮기는 했지만 느낌은 그럴싸 했구나 하는 느낌도 드네요) 보헤미안 랩소디와 마찬가지로 의상은 재현을 참 잘했구나…싶은?
빌리 엘리어트, 설국열차에도 출연했던 제이미 벨도 보이네요.
6, 70년대 영국 록스타는 동성애+마약+과음과는 뗄레야 뗄 수가 없는건지 보헤미안 랩소디보다 좀 더 센 연출 들이 나옵니다. (아우 쫌…) 가족과 흥겹게 볼 영화는 저얼대…
보헤미안 랩소디에도 엘튼 존 매니저인 존 리드가 출연해서 퀸의 매니저를 해주기도 했는데, 그 존 리드가 로켓맨에도 나와서 매니저 이상의 관계였음을 보여주네요. 제작자가 엘튼 존이니 뭐 아예 없던 얘기는 아닐테고…
영화는 개인적 취향에서 거리가 있어서 인지 큰 감동도, 감흥도 없네요. ‘아 그랬겠구나’, ‘아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게 됩니다. 엘튼 존의 자기 고백 같은 영화인데, 애초에 엘튼 존에 큰 관심이나 애정이 없어서 겠지요. 원래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뜬금없이 뮤지컬처럼 연출하는 부분이 중간 중간 튀어나와서 차라리 뮤지컬 분위기로 주욱 가던가 했으면 했는데 오히려 몰입이 안된 거 같습니다.
4K 디스크에는 부가영상은 없고 블루레이 디스크에만 부가영상이 있습니다. 파라마운트 4K UHD 타이틀 들이 이어보기(resume) 기능을 제대로 지원안해주는데 로켓맨 타이틀도 그러네요.😒
몇년전인가 한국영상자료원에서 4K로 복원했다고 하는데 그냥 넘어갔다가 한번쯤은 볼만하다고 해서 구해보게 되었습니다.
영화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어 솔직히 이두용 감독에 대해 아는 거나 기억나는건 “돌아이”, “뽕” 정도네요. 캐스팅은 대단하네요. 하명중, 이대근, 정윤희, 최불암… 이미 고인이 되신 분들도 있고 원로로 대우받는 분들의 한창때 모습이 보입니다.
하명중씨는 티비에서 방화(…)를 해줄때 종종 보던 분이고, 故 이대근씨는 80년대에도 액션이나 코믹 에로(…)영화나 CF로도 많이 보았었죠.
손지혜 역의 정윤희와 양달수역의 이대근
정윤희씨는 뭐 트로이카(정윤희-유지인-장미희)에서 제일 잘나가던 배우였고…어릴때 tbc 드라마에서 주연을 도맡아 나오기도 해서 어린 나이에도 이쁘다는 기억이 박혀 있었습니다.
노인분장 안한 본 모습이 더 생소한 최불암(황바우 역)한혜숙씨도 나오네요.
양촌리 회장으로 더 유명하신 최불암씨는 이 영화 당시면 대략 40세 정도였을건데 여기서도 중년에서 60대 노년의 모습까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 외에 국정환, 한지일 씨도 보이네요.
영화는 한국전쟁 시 지리산 빨치산과 관련된 인물들의 최근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형사가 그 당시의 원한과 음모에서 일어난 일을 캐면서 비정하고 비참한 사실을 밝혀내는, 어찌보면 단순한 스토리입니다.
1980년도 영화인데다가 후시녹음과 성우 녹음에 뭔가 과장된 듯한 연기도 있고, 거기에 당시 대한민국 영화 제작 수준이 높지 않아 촬영장면에 스탭 그림자가 비치거나 뭔가 좀 어색한 장면들도 보이긴 합니다. 또한 캐릭터들의 감정이나 생각이 현재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대스타들의 당시 모습이라던지 80년의 대한민국의 일상을 기억하게 해주는 장면들이 다채롭습니다. 지금 수사를 저렇게 했다면 가루가 되도록 까이면 다행일 정도로 불법, 인권무시하는 폭력적인 수사도 그렇고, 기차 안이고 사무실이고 다방이고 호텔이고 담배 뻑뻑 펴대고(신기한건 라이터는 안나오고 죄다 각성냥아니면 팔각성냥…) 그리고 뿌리깊은 지역유지와의 공권력의 유착관계… 서울 한복판인데도 차가 그렇게 많지도 않고… 익숙한 남산 회현동 길… 버스 “안내양” 등등…
삽입곡으로 김소희 명창의 창도 들을 수 있네요.
복원은 참 잘한것 같습니다. 하긴 옛날 영화 원본 필름들이 보존되기는 커녕 밀짚모자 장식에나 쓰여서 유실되었다죠. 비교적 보존이 잘되었다고 하지만 깨나 복원에 고생했음을 부가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자랑할 만 하네요.
타이틀은 아웃케이스 안에 블루레이+DVD 수록된 케이스와 소책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앞면… 표정의 느낌이 참 인상적입니다.아웃케이스 뒷면케이스 앞면블루레이와 DVD인데 수록내용은 동일하네요.영화 소개와 김영진 명지대 교수, 주성철 시네21 편집장 등의 글이 수록된 소책자
부가영상은 복원전후 비교 영상과 박찬욱감독+김영진평론가 음성해설과 이두용감독+오승욱감독+주성철기자의 음성해설, 이미지 자료 모음이라고 관련 이미지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바빠서 예매를 못해서 구매안하다가 4K가 나올 생각을 안해서 블루레이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스틸북이면 제발 좀… 쿼터슬립은 좀…
흠집 참 잘나게 생겼습니다…
90회 아카데미 4개부문 수상을 했었죠. 스틸북 뒷표지는 계란…입니다.무슨 백업 CD같이 내놓는게 유행인가…
길예르모 델토로 특유의 어른들을 위한 동화입니다. 막판의 엘라이자의 흉터가 판의 미로처럼 꿈이나 환상으로 생각했는데 감독은 그런 설정으로 했다는 식의 발언을 했더군요.
길예르모 특유의 과격한 묘사도 있고, 노출 장면도 제법 있어서 가족과 함께 시청하기엔 부적절 할 것 같습니다. 고양이를 해치는 장면도 있고…
예고편을 볼 때 감독의 전작이던 헬보이의 사피엔이 떠오를 수 밖에 없고, 실제 담당배우도 같고 감독도 염두에 뒀음을 밝혀서 혹시 헬보이와 엮이는 건 아닌가 하는 기대를 가졌는데 그런 얘기는 없더군요.
5, 60년대 미,소 냉전기의 시절. 흑백 차별이나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지금과 다르던 시절에 아마존에서 신처럼 여겨지던 생물을 포획해와 연구하던 시설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들을 수는 있지만 말은 할 수 없는 여주인공이자 청소부(환경미화원)인 엘라이자, 회사에서 쫒겨난 늙은 동성애자 일러스트레이터 자일스, 그리고 그당시 흑인으로 살며 주인공을 챙겨주는 젤다, 임무를 위해 잠입했지만 연구와 생명에 좀 더 무게를 둔 호프스터틀러 박사… 비주류나 알게 모르게 차별받는 이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것이 아카데미에 어필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둘은 이후 발모제를 만들었을라나…
많진 않지만 부가영상에 다양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리부트했지만 망해버린 헬보이나 1편의 느낌은 어디로 가고 졸작으로 가버린 퍼시픽 림 시리즈를 보면 길예르모 감독이 다시 잡아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경의선 공원의 장탱이 장미입니다. 나이도 좀 있고, 왼쪽 송곳니도 없지만… 볼 때마다 여유롭고 (대부분 고양이들이 그렇지만) 마이 웨이…
아 거기는…
보통 냥이와는 다르게 배를 간지러 주면 뒹군다는….
욕심은 많아가지고…
백호라 부르고 있는 아이입니다. 흰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호랑이같기도 하고… 강백호마냥 천방 지축이기도 하고…
덩치에 안어울리게 갸날픈 소리로 아는 척을 해줍니다. 근데 밥주느라 손을 뻗으면 할큅니다… 😑
메롱이와 봇챠…
백호와 거의 패키지로 붙어다니는게 메롱입니다. 항상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서 그렇게 부릅니다. 그 등쌀에 밀려난게 날라리와 봇챠인데, 신기하게 날라리는 적개심을 가지고 백호가 내쫒는데 봇챠는 그냥 내버려 둡니다. 구내염이 심해 항상 침을 범벅으로 하고 다녀서 아픈 애라 배려하는건지… 봇챠라는 이름은 삼색고양이의 머리의 검은 무늬가 닥터슬럼프의 오봇챠맨의 머리같아서 그렇게 불렀습니다.(즉 아무 생각없이 대충 떠오르는대로 붙입니다.)
에고 내 팔자야…
봇챠와 자매로 판단되는 날라리입니다. 날라리 양말을 신은 것같은 발의 무늬땜에 그렇게 지었는데, 무안하게도 봇챠를 자주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었습니다.(먹을 것도 양보해주고 챙겨주는 거 같더니 최근에 백호에게 쫒기는 뒤로는 몰라라 내가 먼저 먹는 경우가 왕왕있더군요.) 이 날도 백호가 나타나자 공포에 사로 잡혀 이리저리 도망갔습니다… 😥
문래동의 개냥이 태리
2년 전 인근 주민인지 직장인이 목줄 이름표까지 붙여줬었던데 며칠 안지나서 없앴나 보더군요. 그래서 그냥 태리라고 부릅니다.(테리가 아니라 태리던데 김태리를 염두에 뒀나?)
어쩔땐 사람들이 지나가도 무신경하게 도로에 앉아 있기도 하고 비오는데도 애앵 거리며 나타나기도 하다가 안보일때는 일주일 넘게도 안보이는 전형적인 지멋대로 고양이입니다.
카오스 고양이랑 자주 붙어 있기도 하다가 따로 다니기도 하다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턱시도 고양이 저두…
영등포 청과물 시장에 간식 사료 템테이션만 먹던 노랑고양이가 있는데 걔한테 먹을 걸 주면 스을쩍 나타나서 ‘저두 좀 주세요’하듯 앵앵 거려서 저두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먹을 걸 주면 먹으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기도 하고, 길 건너편에 지나가면 부르면서 가로질러 뛰어 오기도 하는 개냥입니다.
그래도 쩜돌이가 제일 이쁩니다.
세상 겁돌이 쩜돌군. 신우신염으로 좋아하던 간식들은 죄다 금지되고 특정사료만 먹는데… 체중은 왜 느는 거냐 대체…??? 6kg 돌파가 현실화 되고 있어 비상입니다.
나를 빼면 안된다냥…아 그래 거기 거기
쩜돌이 먹던 사료를 간식삼아 줬더니 맛들어버린 꼬여사입니다.
꼬여사는 로x캐닌이 아니라 캣x우만 먹던 거 아녔냐….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도 고양이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