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가이(Free Guy) Blu-ray

간만에 UHD가 아닐 블루레이 구입이군요. (썩을 디즈니 같으니라구…)

숀 레비 감독,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프리 가이 블루레이입니다.

아무리 봐도 의도적으로 4K UHD를 안 내주는 게 디즈니의 정책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듭니다.

게다가 디스크 2장도 아니고 1장인데 스틸북 씌웠다고 4K타이틀 가격에 버금가는 가격을 받는 것도 불만입니다.(UHD 1장이 3천원 꼴인건가…?)

일단 게임을 주된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게임을 안좋아하거나 라이언 레이놀즈 특유의 연기 방식이라 호불호가 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너무 뻔하고 예정적인 이야기 전개인 점도 조금은 아쉽네요. (하긴 제가 이 감독 작품 본 거라곤 리얼스틸 하난데 그 영화도 좀 많이 빤했던지라…)다만 여기저기 패러디 요소가 산재해 있고 살짝 살짝 뒤틀 수 있는 부분들을 어떻게든 넣어서 피식거리게 되는 장면들도 많습니다. GTA같은 게임 세상이라던가 코나미를 연상시키는 SOONAMI라던가…(하긴 록맨인가 그 쏘는 것도 나오던데..) 트루먼쇼를 연상시키는 장면이라던가…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디스크 및 캐릭터 카드
캐릭터 카드 6장
동봉된 소책자

라이언 레이놀즈는 딱 라이언 레이놀즈같은 연기를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봤던 레드 노티스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입니다. 데드풀처럼 막나가지 않고 가장 중립적인 정도가 이 정도 일까요? 여주인공 격인 조디 코머는 우마 서먼 느낌이 겹쳐지네요.

감독으로 더 기억에 남든 타이카 와이티티는 어디 하나 동정심을 유발할 수 없는 전형적인 악역으로 연기를 하는군요. 채닝 테이텀은 이제 망가지는 배역만 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부가영상은 출연배우와 배경, 특수효과 등으로 적당히 나뉘어 들어가 있습니다.

4K로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만 남네요.

20세기 폭스가 하루 빨리 디즈니에서 탈출하기만을 기대해 봅니다(?)

2021-11-17 그루의 두번째 생일

생일날 아무것도 안해주고 생일 축하도 다음날 해주다니..

그루가 우리와 함께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아직까지도 거리를 두고(…) 지 내킬때만 들이대는 녀석이지만 건강하고 잘물어뜯고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해야지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The Suicide Squad) 4K UHD Blu-ray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4K 블루레이 입니다. 악평이 워낙 많았던 전편 덕에 감독도 가오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감독을 했던 제임스 건에게 맡겼다고 하지요.

배우 캐스팅 외에는 영화에 대한 정보를 접하지 않아서 전편 보단 낫다는 평을 받았다는 것 밖엔 알지 못해서 직접 봐야 알겠네요.

앞면
띄지

아웃케이스가 없네요. 쩝… 렌티큘러는 커녕 아웃케이스도 없다면 구작이나 평작 취급이란 소리인데… 2021년 작품이 구작일 리도 없고…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및 2K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화는 망한 전작을 탈피하고자 했는지 좀 과하게 피와 살점이 튀거나, 욕설이 난무합니다.

이미 할리 퀸을 상징하는 마고 로비 외에, 마블 토르 시리즈에서 헤임달로 익숙한 이드리스 엘바라든가, 유명 레슬러인 존 시나, 감독의 전작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출연했던 마이클 루커나 실베스터 스탤론 등이 등장합니다. (토로 라그나로크 감독이자 코르그 역을 맡았던 타이카 와이티티, 다크나이트나 앤트맨에 출연 했던 데이비드 다스트맬키안도 보이는군요)

할리 퀸의 춤을 연상시키는 액션신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냥 시간 때우기 용 영화로는 적당하지만 잔인함과 비속어, 욕설이 많아 온가족이 함께 보기엔 적합하진 않군요.

우리말 번역은 그래픽노블 번역으로 이름이 익숙한 임태현씨네요. 업계 종사하는 분이 번역을 해서 그런지, 보통 히어로 영화들 보면 가끔 뜬금없거나 의미를 잘 모르게 만드는 자막을 보게 되는데 적어도 이 타이틀은 그런 경험은 없네요.

화면비도 16:9 (1.85:1)로 화면을 채워줘서 개인적인 만족도도 높습니다. 4K 부가영상에는 할리 퀸의 탈출장면 메이킹만 수록되어 있네요. (작품 비중을 드러내는 걸까요?)

나머지 부가영상은 2K 블루레이 디스크에 수록되어 있고 커멘터리 우리말 자막은 없는 점도 아쉽습니다.

본편 감상 중 미니 버스로 검문을 통과하는 장면(53:06) 에서 끊김 현상이 있는데 X800M2에서만 그런건지 디스크 레이어가 변경되는 부분이라 알 수 없네요. 아님 디스크 불량인지…

BAS 무선 초강력 욕실 청소기

게을러 터진데다 요령도 없어서 욕실 청소기를 사서 청소해보자 하는 생각에 구입을 했습니다.

구성품 : 평평한 바닥용/좁은 틈새용/굴곡용 솔, 연장관, 헤드, 기기본체, 어댑터

종이 박스 안에 구성품들이 들어 있는데 다행히 파손은 없었습니다.

기기본체에 연장관을 연결하여 헤드를 연결하거나 직접 연결

연장관이 있어서 무선청소기 마냥 서서 쓱쓱 밀 수는 있습니다만, 연장관의 길이 조절은 되지 않고 빼거나 끼거나 해서 조금 번거롭습니다. 그냥 연장관 없이 직접 연결해서 앉아서 청소하던지 연결해서 서서밀던지 써야 합니다.

충전중에는 빨간 불이 들어옵니다.

설명서에 3시간 반 충전, 70분 충전이라고 하는데… 배송온 날은 충전 하느나 써보진 못했네요.

주말에 직접 사용을 해봤는데 욕실이 작아서 연장관을 끼워서 했더니 걸리적 거리는 게 많아서 편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빼고 일어섰다 앉았다 반복하는게 편할 듯 합니다.

분당 350회전이라고 하는데 힘은 세진 않은지 힘줘 누르면 멈춰버리네요. 또한 시계방향으로 솔이 계속 돌기 때문에 자꾸 오른쪽으로 쏠리곤 합니다.

솔에 머리카락이나 이물질이 매우 잘 끼기 때문에 사용 후에 정리는 필수인 듯 합니다.

깨끗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더러운 욕실도 아니었기 때문에 평소에 수세미를 손으로 세제뭍혀 닦던 것과 별 차이는 못느꼈습니다. 그래도 시간과 힘은 덜 들었으니 그 점은 만족스럽네요.

예상은 했지만 중국산 제품에 상표만 붙인거니 내구성은 얼마나 갈지는 조금은 걱정은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점

  • 시간과 체력 소모 감소
  • 가격 생각하면 적당한 효과?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

  • 모터 힘이 약한 것 같다. (근데 세면 스크래치가 날지도)
  • 연장관을 끼웠다 뺐다 해서 조절하니까 불편하다. 아예 끼우고만 쓰던지 빼고 쓰던지 해야 할 듯

칼리토(Carlito’s way) 4K UHD Blu-ray

브라이언 드 팔마 + 알 파치노의 갱스터 영화 칼리토 4K UHD입니다.
영화는 본 기억이 없고, 국내 개봉 당시 포스터를 본 기억만 나네요.

이미 스카페이스(쿠바)에서 흡사한 라틴계 범죄자 주인공(푸에르토리코)이 나오기 때문에 비교 및 유사점을 찾아보게 되는 영화 입니다. 부가영상에서 알 파치노는 주인공 칼리토에 매력을 느꼈고,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또 갱스터무비야? 하며 처음엔 거부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다만 스카페이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하겠다는 토니와 함께 주변인물도 망가져 갔다면, 칼리토는 본인은 일상적인 삶을 꿈구고 쫒아가는데 주변인물과 환경이 그를 그냥 놔두지 않습니다. 토니와는 달리 마약에도 손 안대고 건실하게 7만달러만 벌면 외딴 관광지 섬으로 떠나 자동차 판매나 하려는 꿈을 꾸는 칼리토 브리간테를 30년형을 5년형으로 감형시켜주며 도움을 줬지만 이후 돌출행동에, 끝내 살인까지 저질러 마피아의 공동표적이 되게 만든 친구이자 변호사인 데이비드 클라인펠드(케이스에 투샷으로 나온 이 뽀글이머리 머리는 누구야… 했더니 숀 펜이더군요…쿨럭), 요주의 인물로 계속 주시하는 지방검사, 과거 마약을 주름잡던 시절의 기억으로만 칼리토를 바라보는 옛 동료와 주변인들… 발레리나를 꿈꿨지만 브로드웨이 무대가 아닌 스트리퍼가 되어버린 옛 여자친구 게일 , 그리고 젊은 시절 자신을 빼다 박은 듯해서 더욱 멀리하고 하찮게 여겨 원한을 가지게 된 범죄계의 신성(?) 베니 블랑코. 등… 보고 있으면 칼리토의 고민이 안타까운 심정이 듭니다.

마지막 기차역 추격전 및 총격전 장면에서는 왠지 언터처블이 자꾸 떠오르더군요.

띄지 앞면
띄지 뒷면
스틸북 케이스 앞면
스틸북 케이스 뒷면
4K UHD 및 2K Blu-ray

알 파치노, 숀 펜 말고도 존 레귀자모(존 윅에서 중고차 판매하는 아우렐리오의 모습과는 매우 대비되게 샤프하고 젊고 비열함과 무자비함 마저 느껴지는…) ,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인 비고 모르텐슨이 나옵니다.

나의 아라곤은 이렇지 않아…?

부가영상은 DVD 시절의 영상을 그대로 수록하고 있어서 도트가 튀어보일 정도로 화질은 좋지 않습니다만 나름 알차고 재미도 있습니다. 사소 역으로 나왔던 배우가 코미디언인데 영어를 하나도 못해서 대사 발음을 외우고 읊어대는 식으로 연기해서 상대하던 알 파치노가 미칠려고 했다는 얘기라던가 원작이 된 소설의 저자가 판사 출신이던 점이 이채로왔습니다.

그러구보니 알 파치노나 숀 펜이나 한 성깔하는 배우들인데 이런 배우들을 동시에 기용해서 감독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은….?!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4K UHD Blu-ray

퀀틴 타란티노 감독의 전쟁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4K UHD입니다.

타란티노 특유의 입담, 폭력, 위트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자, 한스 란다 역의 크리스토프 왈츠의 이름이 널리 알려지게 된 영화입니다.

또한 브래드 피트, 크리스토프 왈츠, 마이클 패스벤더, 다니엘 브륄 등 스타들도 나오고, 막나가는 액션에 통쾌함으로 언제든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지요.

띄지 포함 앞면
띄지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4K UHD 및 2K Blu-ray 디스크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잘 몰랐는데 1970년대 이탈리아 영화론가 동명의 원작 영화가 있다더군요. 부가영상 보면 이 영화 감독과 주연배우가 까메오로 본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다는데 솔직히 잘은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이 4K 디스크에도 담겨 있어서 갈아끼지 않고 주욱 감상이 가능합니다.
영화보다 더 길게 찍었던 주요 장면이라던가 브래드 피트&타란티노 감독과 영화평론가의 대담이라던가 부가영상도 알차게 채워져 있습니다.(블루레이 때 봤던 영상 그대로 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브래드 피트 캐릭터 알도 레인이 왠지 스내치의 미키와 겹쳐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타란티노 감독도 스내치의 미키 캐릭터를 유심히 봤었나 봅니다.

냉혹하고 잔인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영화라는 느낌이 매번 볼 때마다 듭니다. 악인을 응징하는 결말이라서 그런가…

반려동물일기R 매뉴얼

앱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emiani.groo_diary

반려동물일기R 은 예전에 개발했던 반려동물일기를 개선하고 필요한 기능들을 보완하여 만든
반려동물 이력을 관리하는 앱입니다.
여러마리의 반려동물을 등록하고, 특별한 일들이 생기면 기록할 수 있고, 체중이나 신장 등을 기록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각 항목을 직접 사용자가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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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사용

⚠ 반드시 반려동물이 등록되어야 이벤트나 측정을 기록/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등록, 측정 등록 아이콘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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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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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터치하면 다른 아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동그란 원형부분을 터치하면 등록된 아이들의 목록이 보여지고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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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력 박스를 터치하면 해당 이벤트의 내역으로 이동합니다.

동그란 원 밑의 드롭박스 버튼을 터치하면 등록된 이벤트 유형 목록이 표시되고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복 아이콘을 터치하여 반복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약반복 아이콘을 터치하면 입력한 이벤트를 반복예약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예약 반복은 별도로 제공되는 예약반복관리 메뉴에서 등록/수정/삭제할 수 있고 이벤트 등록 시에도 할 수 있습니다.

예약반복 관리와 동일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약반복이 설정된 경우 반복 아이콘의 색상이 회색이 아닌 아이에 설정된 색상으로 표시됩니다.

측정 등록

측정 등록/수정 화면

측정 항목으로 등록한 항목별로 입력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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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표시 색상을 선택하는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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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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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되어 있는 반려동물 수정 화면 예시
이벤트 유형 관리 화면입니다. 반려동물관리와 마찬가지로 항목 추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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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에 등록할 이벤트 유형 관리입니다. 기본 항목으로 의료/사료/으끙(대변)/쉬야(소변)/발톱/목욕/사용자/양치/산책 항목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들 기본 이벤트 항목들은 반려동물일기 때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제공했기 때문에
명칭이나 아이콘, 순서는 변경할 수 있지만 삭제는 할 수 없습니다.
추가로 사용자가 이벤트 항목을 만들 수도 있으며 이는 삭제 가능합니다.

이벤트 유형 신규 등록 화면

새로 등록할 이벤트 유형의 제목, 아이콘 이미지, 정렬 순서,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삭제 아이콘을 눌러 사용자 등록 이벤트 유형을 삭제하거나 저장 아이콘을 눌러 수정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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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유형의 표시 여부와 표시 순서를 지정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측정 유형 관리

측정 유형 관리 화면

이벤트 유형과 거의 유사하게 신장/체중/허리이나 사용자 추가 측정항목에 대한
명칭이나 이미지, 정렬 순서, 표시 여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사용방법은 이벤트 유형 등록과 같습니다.

예약반복 이벤트 관리

예약반복 기능으로 반복되는 기념일이나 예방접종 예정일 등을 등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약반복 목록
예약반복 상세
반복주기 간격을 90일/180일/365일 또는 사용자가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직접 입력을 선택하면 사용자가 직접 반복주기 일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우측 상단의 쓰레기통 아이콘을 터치하면 해당 반복 예약 설정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때 현시점 이후 해당 반복 예약으로 등록된 이벤트 들도 같이 삭제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반복 예정 설정대로 이벤트에 등록이 되므로 설정에 주의하세요.

백업 및 복원

⚠ 백업 및 복원시 기존 데이터는 삭제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데이터 및 파일 용량과 기기 성능에 따라 백업/복원 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groo_diary 폴더에 백업을 진행합니다.

⚠ 백업은 반려동물일기R 데이터 정보와 설정된 이미지 파일들을 다운로드 폴더 밑에
groo_diary 폴더에 저장합니다.

데이터 정보는 db_백업일자.json 파일로 저장되고 복원 시 선택하면 해당 내용으로 데이터를 복원합니다.

복원 시 복원할 데이터 파일(db_날짜.json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정보로 복원을 진행하고, 이어서 다운로드\groo_diary 폴더에 있는 PNG이미지 파일들을 앱에 복사합니다.

이미지 파일들(*.png)도 groo_diary 폴더 밑에 저장되어 복원 시 활용할 수 있으므로,
groo_diary에 저장된 db파일과 이미지 파일들의 파일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추이 기능

측정 유형으로 등록한 항목들과 사료에 대한 기본적인 그래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직 추이 항목에 뭘 넣어야 할지는 판단이 안서서 각 측정항목의 그래프 추이를 볼 수 있고,
아이별 사료 등록 시점 간격을 기준으로 며칠 정도 소비가 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기타 항목이나 추가적인 사항은 좀 더 고민중입니다.

아이들 별로 등록한 측정항목이나 사료 소비 추이를 보여줍니다.
우측 상단의 그래프 아이콘을 누르면 추이 그래프들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일기 데이터 가져오기

이전 반려동물일기에서 백업한 데이터를 가져오기를 수행합니다.

⚠ 실행 시 기존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작업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고 했어요…

반려동물데이터, 달력데이터, 측정데이터 각각 가져오기를 수행해야 하며,
해당 가져오기 메뉴를 실행하면 탐색기를 통해서 백업한 csv 파일을 선택하고,
해당 데이터 가져오기를 수행합니다.

파일을 잘못 선택하거나 맞지 않는 데이터를 가져오기 실행하면 오류가 발생하여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가져오기나 복원이 수행되면 달력에서 이전데이터들이 정상적으로 보여집니다:

사용하시는 분들과 반려동물과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생활백서 UV LED 살균 램프

아침 저녁으로 샤워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수건이 덜 마르고 냄새도 나는 경우가 있어서 이걸 좀 해결해보자 하고 구매하여 도전…해 본 제품입니다.

제품 박스와 흡판이 달린 고정용 테이프입니다.
램프 본체와 등같은데 거치할 수 있도록 제공된 것으로 판단되는 브라켓, usb전원용 케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VA라 장시간 쏘여도 인체에는 해가 없다고 하는데 대신 살균력이 uvc보다 떨어지니 장시간 조사해줘야 한다는군요.
설명서가 없어서 정확한 기능을 알 수 없는 유선리모콘

빨간건 전원과 리모콘 본체에 표시된 타이머 기능으로 조여지며 +-버튼은 밝기 조절이 단계별로 밝아지거나 최저밝기부터 다시 밝아지는 건 알겠는데 나머지는 뭔 기능인건지…

용례에 수건 살균이 있는데 실 제품은 일반적인 수건의 폭보다 좁네요. 밝기 조절이 되던데 이게 어느 정도의 효과인지 얼마나 쬐어야 하는지 설명서가 없어서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온종일 켜놨는데 밝기 조절을 낮게 해놔서인지 달라진 걸 느낄 수 없네요. 불꺼진 화장실이 퍼렇게 빛이 난다…?

이플리토 UV 무선 칫솔살균기

이전에 쓰던 칫솔살균기가 파란 불빛은 장식이고 철판의 열로 제균하는 방식인줄 모르고 구매해서 좀 불만을 가지고 쓰다가(철판에 칫솔 눌은 자국이 생긴다던지…) 적당한 제품으로 생각되어 구매했습니다.

포장박스
나름 신경을 쓴 것 같긴 한데 크게 감흥을 주지는 않는 내부 포장
칫솔살균기 본체, 면도기 거치가능 교체품, usb충전용 케이블, 벽면 부착용 거치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매관점은 uvc, 무선전원, 면도기 거치 가능이었는데 며칠 써보니 해당 항목 들에는 부합은 합니다.

벽면에 부착한 거치대와 연결하여 장착합니다.
기본 칫솔거치대 부속을 떼어내고 면도기 부착부속으로 갈아끼웠습니다.
UVC led가 보입니다.
Usb-c 충전 단자 마개
충전시 배터리 잔량 표시가 됩니다. 배터리 부족시에도 표시가 된다고 합니다. 좌측에 적외선 센서가 부착되어 움직임을 감지하고 시계를 표시하거나 작동 중 정지한다고 합니다.

전원을 넣으면 기기 윗면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서 시간을 맞출 수 있는데 설명서가 부실해서 꾸욱 눌러야 하는지 살살 눌러야 작동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시간 맞추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네요. 그렇다고 시간을 안맞춰놓고 쓸 수도 없고 일정 시간 간격으로 살균을 한다니 요령없이 무식하게 시도 끝에 맞췄네요.

면도기 거치대의 높이가 적절하게 구성되어 질레트 퓨전 파워 같은 면도기도 거치가 가능합니다( 이전 쓰던건 획일적으로 면도날 부분으로 거치하게 되어 있어서 부러뜨려서 걸어놨었습니다).

그런데 면도기가 잘 안빠지고 안정적으로 거치할 수 있는 던 좋은데 여유가 너무 없어서 면도기를 위로 올려 면도기 손잡이다 얇은 부분으로 밀었다 뼀다 해야 해서 편치는 않습니다. 심지어는 이러다가 벽면 거치대에서 기기가 이탈하는 경험까지 했네요.

또한 uvc자외선이 삐져 나가지 못하게 구조를 갖춘건 좋은데 그 덕분에 칫솔이나 면도기의 습기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뭐 어쩼건 잘 써야죠. 전원 소켓도 부족하고…

울트라웨이브 UVC 마스크 살균기

백신 접종이 진행되어도 마스크를 벗는 일상생활은 아직까진 요원한 관계료 쓰던 마스크를 보관하기 의한 방법을 찾던 차에 uvc살균과 송풍 기능이 있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무난하네요. 포장은 쓰던 거 패킹해서 보냈나 싶을 정도로 좀 허술하던데.

검정 박스가 동봉되어 있어서 뭔가 했더니 아크릴 재질의 거치대(?)입니다.

아크릴 소재의 거치대

거창하게 거치대라 불러도 되나 싶긴 한데 실제 거치해보면 정확히 맞지는 않고 좀 여유가 있어 헐겁습니다. 기기가 둥글게 라운드 처리되어 있어 세우기 위해 사용합니다.

포장 뒷면
박스 디자인과는 다른 느낌의 속포장. 일반 빵봉지라 불리는 포장입니다.
나름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생각보단 깔끔한 외형입니다.

전원버튼, 충전led, 송풍led, uvc led, usb 5핀 충전 단자입니다.

요즘은 usb-c타입을 많이들 쓰긴 하는데 뭐 큰 상관은 없죠.

마스크를 거치대와 팬, uvc led가 보입니다.
충전중이면 전원버튼 밑의 적색led가 껌뻑댑니다.
기동 테스트… 송풍은 은근히 시끄럽긴 합니다.

전원 버튼을 꾸욱 누르면 전원이 들어오고 이후 버튼을 누르면 10분 송풍+10분 uvc조사 ▷10분송풍▷10분조사 순으로 변경됩니다.

동시에 송풍과 조사를 진행하는게 아니라 단계별로 따로 작동을 하네요. 즉 20분이 소요됩니다.

송풍을 위한 팬소리가 꽤 커서 도서관이나 조용한 장소에서는 사용이 꺼려질 듯 합니다.

기분 탓인지 기존 uvc쏘여서 쓰던 때보다 냄새와 꿉꿉함은 덜 한 거 같습니다. 10분간 송풍으로 말리는게 생각보단 효과가 있는 듯 합니다. 이전보단 느낌상 더 낫네요.

기기본체를 뚜껑과 분리할 때 조금은 익숙해져야 순조롭게 열리네요.

많이 쓰이는 마스크(새부리형 말고) 형태를 구김없이 케이스 뚜껑 안에 밀어넣는 건 많이 어렵네요. 대충 구겨 넣게 됩니다. 뚜껑 통 자체가 접힌 마스크보다 작은 건 아닌데 마스크에 끈이 양쪽에 있다보니 수납하기가 매우 번거로워서 대충 끼우고 돌려버리게 되네요.

깔끔한 디자인과 송풍과 uvc조사가 되는 건 좋지만 동시에 되질 않으니 밥먹으러가서 먹는 동안 20분 돌리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사은품? 으로 제공된 거치대는 없는 것보단 낫지만 견고하게 지탱해주는데는 무리라서 넘어질 수 있습니다.

제품이 흰색이라 가방 등에 넣고 다니면 지저분해지거나 흠집나기 쉬울 거 같습니다. 파우치 같은 걸 제공해주었으면 더 좋았으련만. 13cm의 길이와 너비가 작은 건 아니어서 휴대가 썩 용이하진 않습니다.

제품의 Uvc투사거리 및 투과거리가 10여cm라는데 뚜껑을 씌우지 않고 거치대에 꽂아 사용하는 용례 사진이 보이는데 안전한진 모르겠습니다. 더 커지는 소음은 둘째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