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잘 쓰고 있던 Logitech G903을 G903 Lightspeed로 바꾸며 손목 불편을 호소하는 분에게 양도하였습니다. 어차피 FPS는 멀미나서 안하고 게임도 꾸준히 하던 거나 하는 수준이라 돼지발에 진주인 격입니다만…
박스는 903때보다 작아졌네요.파란색으로 PLAY라고 쓰여 있고, 표시 내용이 좀 바뀌었네요.케이스를 오픈하면 903때와 거의 같지만 좀 더 작아진 수납구조의 포장이네요.구성품은 전모델과 동일한 것 같습니다. 5핀 충전케이블과 무선동글이 담긴 작은박스, 스티커와 간단설명서, 본체 뿐입니다.겉모습은 분간이 안될 정도로 똑같습니다. (왼쪽 하단의 코인은 PowerPlay의 충전용 코인?입니다.)바닥에 파란색으로 lightspeed라고 써있고 파워스위치를 ON했을때 기존 녹색표시가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아니 하루 사이에 먼지와 흠집이….
HERO 16K인지 25K인지 센서를 교체하면서 배터리 효율이 대단히 높아져서 수십일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PowerPlay를 안써도 될 정도라나…
간만에 교체를 하다보니 파워플레이에 있던 충전용 코인을 기존 G903에 있던 걸로 착각하고 신형은 코인이 안들었구나 하는 오판을 하지 않나, 옮겨 설치하고 마우스 세팅을 헤매지 않나…
ASUS RT-AX92U Firmware version 3.0.0.4.386.41712 [Known issue] If your RT-AX92U firmware was 3.0.0.4.386.41535, please use ASUS Router App or the firmware check button in Web GUI to upgrade firmware. Manually upload the firmware from 386.41535 to 386.41712 might not be successful. Other versions before 386.41535 do not have this issue.
1. AiMesh 2.0 – System optimization: one click in AiMesh to optimize the topology – System Ethernet backhaul mode, all nodes will only connect by ethernet, and all bands can release for wireless clients. – System factory default and reboot. – Client device reconnect, make the device offline and online again. – Client device binding to specific AP. – Guest WiFi on all Mesh nodes (all node need to upgrade to 3.0.0.4.386 firmware) – Access nodes USB application.
Connection priority and Ethernet backhaul mode introduction https://www.asus.com/support/FAQ/1044184
How to setup ASUS AiMesh or ZenWiFi Mesh Ethernet backhaul under different conditions https://www.asus.com/support/FAQ/1044151/
2. New Family interface in ASUS router App. ASUS Router App for iOS must greater than iOS v1.0.0.5.75 Android version greater than v1.0.0.5.74
3. The unit of the WiFi time scheduler goes to 1 minute.
4. Support IPSec IKE v1 and IKE v2, and you can use the Windows 10 native VPN client program to connect to the router’s IPSec VPN server. The Windows 10 new FAQ is in https://www.asus.com/support/FAQ/1033576
5. 2.4 and 5G settings on the network map could modify in the same tab.
6. Captcha for login can be disabled in the administration -> system.
7. Printer server port can be disabled on the USB app page.
8. Clients who connect to the guest network can be viewed in the network map –>view list –> interface
9. Fixed Let’s Encrypt issue.
10. Added IPTV supports for a specific region.
11. Fixed the throughput issue.
Please unzip the firmware file first then check the MD5 code. MD5: f3f63787fd06a9e1e1af5e9717351f52
케이스에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보관상태가 그닥 깔끔하진 않더군요.케이스를 열면 동일 로고가 그려진 설명서가 보입니다.접힌 상태로 수납케이스와 가위가 들어있습니다.생각보단 크고 묵직한 느낌이 있네요.
의외로 케이스 무게가 있네요. 클립형태로 수납케이스에 걸게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꺼낸 상태펼치면 가위가 됩니다.끈 등을 끊어낼 때 사용하는 갈고리삼각형 모양의 버튼을 눌러야 접을 수 있습니다.반대 방향도 마찬가지로 삼각형 버튼을 눌러서 접어야 합니다.다시 클립을 끼워 케이스에 꽂아줍니다.케이스 포함 217g 정도 나오네요.가위 자체는 162g이 채 안됩니다.
어릴때 가끔 모 신문에서 연재중이던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연재물을 본 기억은 있습니다. (그러구보니 신군부 연재물도 있었던데…)
이를 원작으로 하여 올 초 흥행 1위하다가 코로나 사태로 흥행이 반토막 나버렸던 남산의 부장들 블루레이입니다. 4K UHD로 나와주면 좋겠지만…뭐…
아웃케이스 앞표지의 렌티큘러입니다.측면에서 볼 때 보이는 사진입니다.아웃케이스 뒷표지케이스 앞면케이스 뒷면캐릭터 엽서 및 디스크 입니다.캐릭터 엽서 뒷면에는 출연 배우들의 사인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병헌, 이성민, 이희순, 곽도원, 김소진 등 등장 배우들의 개성있고 인상적인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에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느슨해 질 수 있는 위험을 막아줍니다.
커멘터리를 보면 아무래도 자화자찬이나 서로 칭찬해주기가 될 수 밖에 없겠지만 수긍하고 납득할 수 있는 연기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병헌 배우는 곽도원 배우와 처음 호흡을 맞춰보면서 매 컷마다 곽도원의 연기가 달라서 어떻게 맞춰야 할 지 당황했다고 하더군요.
또한 배역을 맡는 것 자체로도 화제가 되는 “박통” 역의 이성민 배우도 분장이 아니라, 싱제 저랬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연기도 돋보였구요. 영화에서 박부장(곽도원)에게, 곽실장(이희순)에게 그리고 김부장(이병헌)에게 각각 했던 “임자 하고싶은 대로 해, 임자 옆엔 내가 있잖아?”의 대사와 이후 전개로 전해지는 비열함과 떠넘기기…가 무척 인상적이죠.
아이 캔 스피크에서 처음 봤고, 더 킹에서도 인상깊었던 김소진 배우도 단순 홍일점 캐스팅이 아니라 인상깊은 열연은 보여줍니다.(커멘터리에서 본인은 섹시하지 않다고 하는데, 인상적인 연기로 섹시함을 표현한게 아닐런지…)
곽실장(차지철)의 밉상스러운 모습과 ‘싸가지’없는 막말, 망동을 보며 김부장이 어금니 깨물게 하는 상황에 동조하게 되는 이희순 배우의 연기도 맛깔스럽습니다.
전두혁 배역의 서현우 배우는 배역을 위해 머릴 이마에서 정수리까지 밀었다고 하는군요.
영화적 설정으로 김부장이 5.16쿠테타에 가담한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 모델이 된 김재규 장군이 5.16에 가담했다는 얘길 들은 적이 없어서 좀 갸우뚱 했습니다. 하긴 영화 시작에도 원작등을 참고로 했지 실제 사실대로 한 건 아니라고 나오죠.
예전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소동까지 갔던 그때 그사람들과 비교가 됩니다. 남산의 부장들이 10.26 이전부터 10.26 까지를 다루며 코믹하기 보단 박통-김부장-곽실장의 갈등과 심리적인 묘사로 끌고 갔다면 그때 그사람들은 10.26 당일을 백윤식 배우와 한석규 배우를 중심으로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풀어갔었죠. 두 영화 모두 각각의 맛이 있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경품같은거 거의 안되는 인생인데 뜬금없이 이벤트 당첨이라고 남산의 부장들 친필 사인 콘티북을 받았습니다.
콘티북 표지에 우민호 감독과 주연배우들 이병헌, 곽도원, 김소진, 이희준, 이성민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습니다.영화에 사용된 장면 콘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영화도 인상적으로 보았는데 이런 영화 외적인 행운까지 따르니 기억에 더 남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이날치에 못잖은 임팩트를 안겨줬던 악단광칠의 2집 인생 꽃 같네 입니다. 사실 유투브에서 이날치 관련 영상을 보다가 관련 영상으로 줄기차게 나와서 저긴 또 뭐하는 이들인가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뉴스공장, 다스뵈이다에 출연해서 끼를 뽐냈지요. 다만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2.5단계로 인해 이날치도 그랬지만, 생각만큼의 반향은 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무슨 스페인 사람이 그렸다는 앞표지입니다.수록곡은 9곡.. 40분 정도면 약간 짧은 느낌이네요. 연주곡도 한 곡 포함되어 있습니다.케이스에 소책자가 붙어 있어 가사와 그룹 멤버 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방송 출연 등에서 귀에 꽂혔던 곡은 와대버인데, 다른 노래들도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특히나 굿거리에서 나올 법한 흥얼거림이라든가 뭔가 묘한 발성(엔야??)..
이날치 수궁가는 말그대로 판소리 수궁가를 모티브로 베이스와 드럼이 가미되고 가사는 원래 판소리 가사를 인용, 반복하는 스타일이라면, 악단광칠은 황해도 민요나 굿 등을 모티브로 하고 현재 공감받을 수 있는 가사를 국악기를 반주로 하고 있다는 차이점이 보입니다.
앞으로도 이날치, 악단광칠 같은 옛것과 현대를 잘 어우러지는 시도들이 더 다양화해지고 만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날치도 CD로 나왔으면 좋겠다. LP는 턴테이블도 없고 보관도 힘들어 디지털 다운로드로 만족해야 하니..)
18도 이하를 유지하는 특수 냉매물질이라고 합니다. 튜브형태라서 뾰족한 것에 찔리면 터질 거 같은 불안함이 있습니다.
냉동실에 한시간 넘게 넣어 두었더니 하얗게 변했네요.다른 쪽 면도… 18℃ 및 상표가 흰색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아 사진을 안찍었구나…) 저 상태에서 온도를 재보니 25도 정도 나오던데 체온과는 차이가 있으니 시원함을 느낄 수는 있겠습니다. 머리와 얼굴로 열이 오르는 걸 좀 줄여줄 수 있을련지…
목에 얹거나 (손오공 마냥) 머리띠 처럼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결로현상이 없다고 써있지만 냉매가 녹으면서 물기가 나오더군요. 조금은 과대홍보가 아닐까…
장마철의 집안에서 잠깐 착용하고 테스트 해본 것이니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장마 끝나고 해가 들어야 시험해볼 수 있겠네요.
차게하면 하얗게 얼은 듯한 상태로 유지되어야 시원한데 냉동실에 넣어두면 대략 1시간~1시간 반 정도 후면 다 녹아버리는군요. 체온보다 낮은 온도로 유지되는 동안은 찬 수건을 목에 두른 듯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만, 거의 다 녹은 시점에는 끄트머리부분에만 빙결된 듯한 상태로 되고 시원함은 느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코로나19 정국 초기에 가정상비용으로 온도계 하나 장만해둬야 겠다 해서 찾아보니 죄다 품절에 가격이 난리가 아니어서 포기했다가… 근래 다시 좀 찾아보니 국산제품도 나오고 가격도 조금은 정신을 차려가는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중국산이 아닌 국내 생산 제품이라고 합니다.일반 체온 및 영유아 체온, 생황온도 모드 3가지 기능을 제공합니다.동봉된 설명서나 포장박스의 설명 내용이나 별 차이 없습니다…온도계 본체, 설명서,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뚜껑…을 씌우면 비접착 모드, 빼면 귀에 꽂는 체온계로 사용 가능 합니다. 에너자이저 배터리 AAA 2개가 제공되었습니다.
배터리 크기와 비교해봐도 크기는 작습니다.
AAA 2개 들어갑니다.일반 체온 측정 모드
회색 버튼을 눌러 모드를 전환합니다. 그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눌러 온도 측정을 합니다.
영유아 체온 모드…생활 온도 모드
체온 측정 시 정상 범위 내이면 바탕화면이 초록색으로, 정상 이상이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도 편할 거 같은데 별도 케이스가 아니라 파우치라서 원치않는 눌림에 의해 파우치에 화면 불빛이 비치는 현상이 잦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