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Spider-Man: No Way Home) 4K UHD Blu-ray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4K UHD입니다.

시빌 워에서 반짝 출연한 후 독자 시리즈의 3편이군요. 벌써 그리 되었나…

전편에서 정체가 데일리 뷰글에 의해 까발려 지는 시점부터 진행이 되는군요

아웃케이스 앞면

렌티큘러 효과는 각도에 따라 서로 시선이 다른 모습입니다.

O링케이스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케이스이긴 한데… 비닐 안벗기고 꺼내기가 참 힘들어서…

아웃케이스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앞면은 스파이디, 뒷면은 닥터 스트레인지의 그림이네요.

4K UHD, 2K Blu-ray, 캐릭터 엽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캐릭터 엽서

익히 알려진 대로 역대 영화 시리즈 올스타전인데 깔끔한 마무리가 되었을지…

감상 후 추가 예정

미쓰 홍당무 Blu-ray

개봉 시나 DVD발매시에는 저는 모르고 지나쳤었는데, 매니아 층의 요구에 의해 개봉 12년만에 블루레이로 발매된 미쓰 홍당무 블루레이입니다.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케이스 앞면
케이스 뒷면
본편 Blu-ray와 OST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스터 엽서와 소책자

사인 엽서는 꽝… 요근래 사인 엽서 당첨되는 경우가 거의 없네요…. 🤣

소책자

코미디 영화로만 알고 있었는데 감상 해보니 캐릭터 들이 참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다만, 곁에 있다면 매우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을 고구마+스콘을 한꺼번에 먹는 듯한 인물이지만, 관찰자 입장에선 정말 재미있는…)

흑인으로 까지 오인받을 정도로 분장과 평소 스타일과는 정반대로 이미지를 구축한 양미숙 캐릭터의 공효진 배우나 당시 24살 정도였다는데 중2 서종희 캐릭터를 연기한 서우 배우나, 가장 입체적인 캐릭터라고 생각되는 이유리 선생 역의 황우슬혜 배우까지,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얽히고 섥혀서 멋진 조화를 이루어냅니다. (거기에 박찬욱, 봉준호, 정정훈 카메라감독 등 카메오에, 데뷔작이었다는 배성우, 단역인 라미란 등… 낯익은 다양한 얼굴들이 보입니다.)

DVD당시의 커멘터리와 부가영상에다가 아마도 2020년과 최근으로 추측되는 12년만의 커멘터리 들과 이경미 감독, 제작자 박찬욱의 영상 인터뷰, 주요 배우들의 인터뷰 등등 꽉꽉 채운 부가영상들도 감상의 재미를 줍니다. 거기에 감독의 단편영화가 3편이나 수록되어 있네요.

또한 OST CD도 첨부되어 있는데 영화음악 감독으로도 유명하고 이날치로도 유명한 장영규 음악감독의 음악들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경미-박찬욱 인터뷰 장면에서 음성이 안나오는 부분이 있어 리콜이 예정되어 있다는 점이 옥의 티네요.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2546772&sca=&sfl=wr_subject&stx=%ED%99%8D%EB%8B%B9%EB%AC%B4&sop=and&scrap_mode= )

저도 감상하다 어라라? 이거 뭐지…싶더군요.

차근 차근 커멘터리까지 감상해야 겠습니다.

2022/06/15 리콜디스크가 도착했습니다.

기존 디스크가 왼쪽, 리콜받은 디스크가 오른쪽입니다.

얼굴이 좀 더 작게 나오고 주황색 배경이 보이는 것이 리콜 디스크입니다. 영화 본편의 오류가 아닌 부가영상의 음성 오류가 해결된 것이니 본편 자체는 달라진게 없겠죠.

지옥의 묵시록(Apocalyse Now) 4K UHD Blu-ray

예전 파이널컷 블루레이로 나왔을때도 꾸벅 꾸벅 졸면서 며칠에 걸쳐서 보았던 지옥의 묵시록 4K UHD Blu-ray 입니다. (같은 감독의 대부는 일반판까지 품절되곤 했는데 동급 취급 받는 이 작품은 할인까지 당하는 수모를 겪는군요)

UHD도 극장판, 리덕스, 파이널컷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스틸북 앞면
스틸북 뒷면
포개져 수납되어 있는 디스크들…
소책자
감독의 말 및 영화관련 사진, 정보 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사진이 들어있는 봉투
이미지 사진들

지옥의 묵시록하면 떠오르는 헬기 비행 장면과 깔리는 음악인 발퀴리의 비행… 어디까지 미쳐가나 싶은 군상들이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아 파릇파릇한 나이인데 전혀 파릇파릇하지 않게 보이던 로렌스 피쉬번도 생각나네요)

아버지 마틴 쉰은 지옥의 묵시록, 아들 찰리 쉰은 플래툰…도 떠오르고요.

잭 리처 보고 나서 틈틈히 또 봐야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님의 주요 연설문을 엮은 연설문집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입니다.

발매 전에 예약해놨는데 같이 주문한 블루레이 예약건이랑 묶여 있어서 이제야 받았습니다… (사실 조국 전 장관의 가불선진국 보던 중이라 급하게 읽을 일이 없어서 그냥 묵혀 두었습니다…)

앞표지
뒷표지
목차#1
목차#2
목차#3

크게 3가지 장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당 연설과 관련한 지표나 통계, 관련 자료 등이 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친필, 참고통계 등 관련 자료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버젓이 명백하고 객관적인 성과가 있는데도 폄훼하고 왜곡하는 발언들만 부각되고 있는 현실에서 지난 문재인 정부 5년동안 ‘아… 이런게 있었지…그게 이렇게 바뀌었지…’하는 되새김을 하며 책을 넘깁니다.

이제 문재인 정부도 다음주면 과거의 정부가 되는군요. 기대 이상의 성과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아쉬움도 공존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취임도 하지 않았는데 각종 논란과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당선자의 행동과 말을 보면, 떠나가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아쉬움이 점점 더 크고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지난 5년 동안 고맙고도 미안합니다…

잭 리처(Jack Reacher) UHD 4K Blu-ray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 4K UHD입니다.

원작이 소설이라던데 원작의 주인공 이미지와 톰 크루즈의 체형이나 이미지가 달라서 혹평이었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요. 코비 스멀더 나온 2편보다 1편이 더 나았다는 개인적인 감상이 있습니다.

스틸북 앞면 + 띠지
띠지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합니다.(그러고보니 돌비 애트모스는 2K 블루레이들도 곧잘 지원하는데…)

스틸북 앞면

왠지 머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스틸북 뒷면
4K 및 2K Blu-ray

감상 후 추가 예정…(어린이날이니 충분히 보겠지…)

대부 트릴로지(The Godfather Trology) 4K UHD Blu-ray

아주 유명한 시리즈 중에서 제가 제대로 안 본 영화들 중에서 대표적인게 대부와 스타워즈인데, 스타워즈는 그나마 클래식이라는 초기 3부작은 그냥 봤었는데 개인적 취향도 안맞고 그뒤로는 더 망가지는 거 같아 아예 관심조차 두질 않고 타이틀도 DVD도 블루레이고 UHD도 다 건너 뛰었습니다. 대부의 경우는 어릴때는 지루하고 잔인해서 건너뛰고 언젠간 봐야지… 하다가 DVD, 블루레이 다 건너 뛰었죠. UHD로 나온다는 소린 들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50주년 기념판도 놓치고 트릴로지 판도 놓쳤다가 뒤늦게 구매했습니다.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3번째 케이스가 1, 2편에 비해 두껍네요.
1편 앞표지
2편 앞표지
3편 앞표지
1,2,3편을 나란히
뒷면
1편 4K & 2K Blu-ray
2편 4K & 2K Blu-ray
3편 본편 4K & 4K Blu-ray
부가영상 기존극장판 및 1991년판 4K & 2K Blu-ray 부가영상 Blu-ray

보너스 디스크라서 부가영상 디스크인가 했더니 코폴라 감독이 의도했던 편집판 The Godfather CODA : The death of Michael Corleone가 3편의 자리를 차지하고 기존극장판과 1991년판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소개 영상에서 코폴라 감독이 직접 등장하여 전개와 결말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네요. 마지막 디스크가 복원작업 등이 들어간 부가영상입니다.

…50주년 기념판은 한장이 더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하면 떠오르는 음악이 사랑의 테마(Love theme)인데 어릴적 대부 주제곡이라고 틀었는데 트럼펫 소리나면서 딴 음악이 나와서 당황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사랑의 테마 느낌이 전혀 안드는데…

워낙에 영화 본편이 길고 (2편은 3시간도 넘고…3편은 버전이 3개나 되고)감상하려면 깨나 걸리겠네요. 다만 자막을 왜 오렌지색에 가까운 색을 넣은건지….

돌비비전도 지원해주고 포맷도 거의 꽉찬 영상을 보여주고 복원도 잘되었는지 연식을 감안해도 괜찮은 영상이라 감상이 만족스럽긴 하네요. 파라마운트 UHD는 유독 resume도 안되고 경고문구 스킵도 안되고…

차근 차근 한편씩 감상해야죠…

확실히 1, 2편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겠는데 3편은 좀 지루하네요. 편견 탓인지 감독 딸인 소피아 코폴라가 나오는 장면은 뭔가 몰입도 안되고…

강철비 2: 정상회담 Blue-ray

영화 제작할 때만 해도 평화협정이 체결될 것 같더니만 상영시에도 암운이 꼈더니 블루레이 타이틀이 나온 지금은 더 암울한 상황이 되어버린 현실에 발매된 강철비 2: 정상회담 블루레이입니다.

1편에선 정우성(북), 곽도원(남)이더니 2편에서는 서로 국적도 바뀌고 신분도 바뀌었고, 주 무대도 폐쇄적인 잠수함이지요. 코로나 탓도 있고 잠수함이 배경이 되는 영화라는 호불호 탓도 있었기에 흥행이 썩 좋지만은 않았는데 타이틀은 확장판으로 나왔네요. 커멘터리에 감독이 밝히기를 20분 정도 추가하고 극장판에서 6분 정도 삭제해서 대략 10분여 정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암살 하녀 신이라던가 노벨상 수상 쿠키 장면 등이 추가되고 장면 중에 좀 더 길어지거나 정리되었네요.

아웃케이스 앞면
아웃케이스 뒷면
케이스 앞면
케이스 뒷면
디스크 및 캐릭터 엽서
캐릭터 엽서
포토북
캐릭터 엽서

양우석 감독 사인이네요.

부가영상은 생각보단 적게 들어 가 있는데, 52분여의 제작영상, 제작기 영상 4분, 나머지는 예고편이네요.(캐릭터/티저/메인 예고편)

보통 제작영상 보면 캐스팅, 촬영세트, 촬영기사 인터뷰, 의상, 음악감독 인터뷰 등이 들어가곤 하는데 촬영스케치가 주를 이루고,짐벌을 이용해 구현한 잠수함 세트에 대해서 나오는 정도이네요. 커멘터리는 2022년이거나 최근에 진행이 되었나 봅니다. 곽도원 배우가 3년만이라는 얘기를 하는 걸 봐서는.

잠수함이라는 협소하고 제한적인 장소인지라 어두운 장면은 화질이 왜 이래… 싶은 장면도 느껴지곤 합니다.

전혀 기대는 안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한반도의 평화와 평화협정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 졌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2022.05.14 리콜

감상할 때 미처 인식하지 못했는데 프레임이 스킵되거나 화면이 깨지는 오류가 있어서 리콜이 진행되고 오늘 디스크를 받아봤네요. 그래도 빠르게 대처하고 번거롭지 않게(사실 잊고 있었….) 처리를 해준 제작사 측의 결단과 처리가 인상적입니다.

참고링크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blu_ray&wr_id=2530624&sca=&sfl=wr_subject&stx=%EA%B0%95%EC%B2%A0%EB%B9%84&sop=and&scrap_mode=

기존 디스크(우측)과 구분되게 빨간색(좌측)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제가 가진 플레이어(Sony X800M2)에서는 해당 장면에서 프레임스킵이 일어나 화면이 튀었는데 수정된 디스크에서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더군요.

가불 선진국

이제는 공공연히 검찰공화국으로 만들어가겠다는 현실에서, 이미 온 가족이 수난을 당한 조국 전 장관의 가불 선진국입니다.

아직 읽어보지 못했으니 소감은 나중에 적겠지만, 조국 전 장관님 좀 더 힘 내시라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네요. 그나마도 가불한 선진국 지위를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앞표지
뒷표지
머릿말

머릿말만 봐도 답답함이 밀려 옵니다…

매트릭스 리저렉션(The Matrix Resurrections) 4K UHD Blu-ray

뜬금없이 4편이 제작중이란 소리에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 개인적으론 결국 우려했던 대로 되어버린 매트릭스 리저렉션 4K UHD입니다.

이미 정리된 결말을 어거지로 이어갔다는 느낌(작중에서 워너가 4편을 만들라는 압박이 사실처럼 느껴지는 지라…) 아무리 그래도 나이가 들어버린 네오와 트리니티. 그나마 젊은 배우들로 교체가 되어버린 모피어스와 스미스의 존재감은 채워지질 않는군요.(모피어스 역 배우는 낯이 익다 싶더니 아쿠아맨에서 만타 역으로 나왔던 배우군요) 닐 패트릭 해리스도 출연했는데 느낌은 좀 묘하군요.

휴고 위빙과 로렌스 피시번이 나왔더라면 좀 더 나은 작품이 되었을까요?

차라리 매트릭스 회상처럼 이어나간 초중반이 아련한 추억을 되살려주긴 했지만, 그 뒤의 설정과 전개는 피천득의 인연을 생각나게 하네요. 그나마 120프레임 카메라로 동시 촬영했다는 오토바이 수리시설(?)에서의 장면과 그 나이에 빌딩에서 뛰어내린 장면 정도 외에는 큰 감흥이 없네요.

게다가 트리니티는 갑자기 그렇게 각성을 하고 능력을 발휘하는건지…

아웃케이스 앞면

진실된 현실과 거짓된 가상을 상징해주던 빨간약, 파란약이 앞표지네요.

아웃케이스 뒷면

이젠 키애누 리브스도 나이가 들어간다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캐리-앤 모스도 나이티가 팍팍 납니다만 그래도 곱게 나이들어가고 있네요.

스틸북 앞면

아웃케이스와 같은 표지이네요.

스틸북 뒷면

뒷면은 고양이 데자뷰이군요.

4K UHD 및 2K Blu-ray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돌비비전도 지원해주고, 다양한 부가영상이 있긴 합니다만, DVD, Blu-ray 시절만큼 풍성하진 않네요. 영화의 현위치를 반영하고 있는걸까요. 또한 부가영상은 목차 구성만 바꿔서 똑같은 영상이 또 나와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굳이 메뉴 구성을 그렇게 해야 했을까… 샌프란시스코의 빌딩에서 점프한 장면만 강조하는 느낌이고…

확실히 18년만에 만난 반가움보단 아쉬움이 더 큰 작품이었다는게 개인적 감상입니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Last night in Soho) 4K UHD Blu-ray

앞면

아웃케이스라도 좀 넣어주지..쩝

띄지
스틸북 케이스 앞면

토마신 매킨지가 강조되어 있습니다.

스틸북 케이스 뒷면

앤야 테일러-조이가 강조되었습니다.

4K 및 2K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에 대해서 아무런 정보도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호기심에 구입해본 작품이라, 개인적인 소감은 So so네요.

주연인 토마신 매킨지의 출연작을 본 게 없어서 동안이 아니라 아직 어린 배우라는 것만 알게 되었고, 눈이 참 인상적인 앤야 테일러-조이는 넷플릭스 드라마 “퀸즈 갬빗”에서 보여준 모습과 매우 흡사해서 덜 인상적이었습니다.(특히나 약물, 알콜중독 …)

더구나 배경이 60년대 영국 런던 소호…인지라(어릴때 읽었던 ‘비밀일기’에서 환락가라는 이미지만 가진 소호라…아 셜록홈즈 책이었나… 예술가들이 모이는 거리라는 이미지도 있군요.) 얼마나 재현을 잘해낸 건지는 알 수 없고 대충 저랬겠구나 하는 정도인지라 잘 와닿지는 않더군요. (다만 초반 엘로이즈가 집을 떠나 런던으로 가기 전까진 이게 배경이 60년대 영환가 보다 착각하긴 했네요)

분명 토마신 매킨지나 앤야 테일러-조이는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줬고, 조연들도 인상적인 모습은 보여줬지만 그냥 봐줄만 했다라는 정도입니다. 본드걸로 유명한 다이애나 리그의 유작이기도 하네요.

유니버셜 타이틀답게 부가영상을 4K에도 수록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