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돌군의 으끙에 고생하는 쩜돌이누야를 위하야 사 본 저스트 어 드롭입니다.
거사를 치르기 전에 한방울 떨구면 변기 위에 유막을 형성해서 냄새를 잡아준다고 합니다.

유칼립투스인지 뭔지 향인지 싸한 향이 밀봉된 포장 밖에서 맡아집니다.

대략 30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기에 괴로울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저스트 어 드롭(Just a Drop) 방향제”
…anyway the wind blows…
쩜돌군의 으끙에 고생하는 쩜돌이누야를 위하야 사 본 저스트 어 드롭입니다.
거사를 치르기 전에 한방울 떨구면 변기 위에 유막을 형성해서 냄새를 잡아준다고 합니다.

유칼립투스인지 뭔지 향인지 싸한 향이 밀봉된 포장 밖에서 맡아집니다.

대략 300회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기에 괴로울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저스트 어 드롭(Just a Drop) 방향제”이번 주말 감상 예정작 애드 아스트라 입니다.
솔직히 브래드 피트 나오는 우주물이라는 거 말곤 아무런 정보도 접하지 않았습니다.(믿고 보는 빵형?)
예약 구매 알림 오던 날 바빠서 못해서 품절이라더니 다음날 버젓이 또 판매를 하길래 주문해서 오늘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싫어하는 쿼터슬립 케이스… 입니다. O링이나 D링으로 하지….😥

스펙이 적혀진 뒷면입니다.


백업시디 느낌이…
브래드 피트 외에 타미 리 존스, 도날드 서덜랜드 …노장들이 나오는군요.
떡대공주였던 리브 타일러도 나오네요.
자세한 감흥은 주말이후에~
가족애가 주제인가? 싶네요… 근 미래라는데 뭔가 구식인 면이 있는가 하면 현재 상용화되지 않은 기술들도 보이고… 시대를 가늠하기 애매하게 하려는 건지…
달로 가는데 민간우주선을 타고 가는데 우주왕복선같은게 아니라 분리 로켓에 달착륙선까지… (목숨 걸고 여행하는 건가…)
해적이 창궐한다는데 뭔가 단단히 준비해서 가나 했는데 꼴랑 개인화기들고 뚜껑도 없는 월면차를 타고 다니는게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수직으로 착륙을 시도하려 급정거로 도킹하는 것도 좀??
타미 리 존스는 왜 그렇게 되었는지 잘 이해가 가질 않고… 애매하네요.
그래도 4K 본편에 감독 커멘터리가 우리말 자막으로 수록되어 있어 주욱 봐야 겠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더 자주 소모하게 되어서 KF-94까지는 아니더라고 한 KF-80정도에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를 구비해서 대기 나쁜 날용과 대기는 좋지만 코로나19대응용의 투트랙(😅)으로 쓸 마스크를 뒤져보다 반 시험삼아 구매해 본 것이 이것입니다.(제품명에 브이라인 이라고 써있었구나….)

판매처 설명에도 분명 KF80 승인을 받지 않았다고 했고 필터의 성능이 그에 준한다고 하니 미세먼지용으로는 부적합할 수 있겠습니다.

교체용 끈에는 끈을 팽팽하게 해 주는 고리도 들어 있습니다. 좌우 끈에 있는 걸로도 충분한거 같긴 한데…



플라스틱으로 된 뼈대?를 떼어 내면 필터를 넣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필터쪽으로 구멍이 송송 뚫린 원형모양으로 공기가 들어와서 필터를 거치게 되는 구조이네요.

필터 개별 포장은 아니고 60개가 지퍼락포장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착용해본 소감은,
하루 정도 써 본 결론 :

현재 이러한 밸브형 마스크는 나가는 숨을 여과하지 않고 내보내기 때문에 마스크 미착용과 같은 과태료 대상이죠…-.-
비행기 한 번 안타고 모았던 마일리지의 만료 예정이 있어서 당일치기로 제주, 부산 방문에 이어 이번엔 여수였습니다.
뭐 여수 밤바다라는데 밤늦게나 1박2일로 일정을 보낼 수가 없어서 아침에 타고 저녁에 와야 하는(보니까 비행기도 꼴랑 두편있더만요) 일정으로 갔습니다.
또한 싸돌아다니는 걸 위주로 가고, 먹는 것도 해산물을 가리는 관계로(아, 저 아니죠 물론) 먹는 것 위주로 가지도 않고…
대충 시내(이순신 광장?) 부근에 내려서 천사마을과 타루비를 잠깐 돌았습니다.

요즘 무슨 무슨 벽화마을들이 지역마다 있어서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다만 여수 시내가 잘 내려다 보이기도 하더군요.

고소… 동네 이름이 참…크크크…




…사람이 없어서인지 조용하더군요.



아침 비행기여서 아침이 부실했던 것도 있어서 근처에 해산물이 아닌(…) 먹거리를 찾아보니 이순신광장에 버거가 있대서 가봤습니다.
11시 좀 넘은 시간인가 그랬는데 제법 사람이 많더군요.
매장식사는 이미 사람들이 가득 차 있어서 테이크아웃으로 했는데 한 5분 정도 기다린 것 같습니다.

맛은 뭐 햄버거가 햄버거 맛인데 깔끔한 맛이고 야채가 푸들푸들하거나 오래되지 않고 싱싱하단 느낌이었습니다. 이순신광장에 햄버거나 바게트버거? 사들고 와서 먹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바게트 버거를 파는 곳에 쑥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맛을 보긴 했는데 호불호가 갈리는 맛입니다. 녹차아이스크림을 생각했다면 입에 안맞을 수도 있겠습니다. 쑥떡 좋아하는 일행은 참 좋아하던데 저는 뭐 그냥 시큰둥(…개떡 맛이잖아!? 실제로 어떤 커플이 사서는 한 입 먹고 안먹더군요…)
끼니를 때웠으니 이제 또 돌아다녀보자 해서 해상 케이블카로 가봤습니다. 원래 케이블카 이런거 잘 안타는데 일단 해상이고 많이 걸어다니니 좀 쉬기도 해야 해서 돌산대교 걸어 넘어가서 비싼 돈 주고 탔습니다.

대교라는 이름은 좀 무색하더군요…


나중에 후회한건데 괜히 왕복으로 끊어가지고 오동도 돌고 다시 케이블카타고 돌아와서 돌산대교를 걸어가야 했네요. 그냥 돌산대교 건너서 편도로 끊고 타서 오동도에서 걸어서 다녔으면 되었을 것 같은데..


판옥선 모형 상태가 별로 안좋더군요 😑


등대에 출입이 가능한데… 엘리베이터 안타고 계단을 힘들게 걸어 올라갔더니 볼 게 없더군요…. 😥

용굴입니다. 영화같은데 나올만한 모습이라 안에 들어가 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접근도 안되고 입구만 구경해볼 수 있네요.


돌산대교 넘어오다보니 하얗게 펼쳐진 곳이 조그맣게 보이길래 백사장인가 해서 가봤더니 조개껍질 무덤이네요.

여수는 정말 고양이를 자주 마주치게 되더군요. 사진은 못찍었는데 먹을거 달라고 멱살잡이하는 개냥이까지 있었습니다.
여수공항은 정말 작아서 편의점도 없고 1, 2층에 커피샵 하나씩, 2층에 구내식당같은 식당 하나만 있더군요…쿨럭..
음냐 소멸예정 마일리지가 또 남아서 다음엔 어딜 가야 되나…
miniPC 조립한 것에 무선 달아서 쓰고자 Wifi kit을 주문했습니다.
ASRock A300에 장착가능한 wifi kit이 AC(9260), AX(AX200) 두 종류가 있더군요… 😑
당연히 AX를 지원하는 걸 샀는데 5000원 정도 더 비싸군요.

Intel chipset 이랍니다.
사양은 인텔 홈페이지에 있는대로 랍니다 : https://ark.intel.com/content/www/kr/ko/ark/products/189347/intel-wi-fi-6-ax200.html


이제 조립을 해 봐야지요… 본체를 뜯습니다.



M.2 WIFI 슬롯에 설치하고 본체 뒤뚜껑에 안테나 구멍에 선을 연결해줍니다.
연결 자알 되고 잘 쓰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쓰던 M560이 어쩌다 더블클릭 현상을 보이기도 해서 집의 miniPC에 마우스로 쓰기로 하고 업무용으로 쓸 마우스를 찾았습니다.
…해서 조건을 따져보니 적당한 가격에 쓸 수 있는 것이 M590이더군요. (마우스는 로지텍것만 써대서…😅)

집에 있는 것이 죄다 검정색이라 차별화를 두어(?) 빨간색으로 구입했습니다. (3배 빨리 배터리가 닳는건 아니겠지…소세지 색깔같은게 딱 그 색이네…)

…우레탄 재질이던가요 마우스 발바닥은 측면은 없고 앞부분과 뒷부분에만 붙어 있네요.

노트북이라 usb 포트가 여유가 없으니 당연히 블루투스로 연결했습니다.

자동인식되니 Logitech Options를 깔라고 해서 깔아보았습니다.

마우스 설정 UI가 또 바뀌었네요… 로지텍은 자꾸 너무 바뀌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게이밍 마우스 LGS도 바뀌어서 혼란을 주더니…
Logitech Flow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동일 네트워크 상의 PC간에 이미지나 텍스트 같은 파일 공유를 제공하는 기능인가 봅니다만, 스마트폰은 지원해주지 않는 것 같네요.
마우스, 키보드 한대로 여러 컴퓨터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서는 요긴할 수도 있겠습니다.
현재까지 막 쓰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크기는 쓰던 M560보다 1cm정도 작습니다. ( 112 mm x 68 mm x 39 mm 104g)
높이 x 너비 x 깊이:
103 mm x 64 mm x 40 mm
배터리 포함 무게: 101 g


HDR이나 Dolbyvision 샘플 영상을 팟플레이어로 돌려보면 이른바 ‘물빠진 색감’으로 나오는데 검색을 해보니 madVR을 설치, 설정해서 팟플레이어에 설정하면 된다고 해서 설치 및 설정을 해보고 샘플 영상들을 돌려 보았습니다.
설치와 기본 세팅만 해서 혹 성능향상이나 품질향상이 더 될 수 있는지는 검색과 공부를 해봐야 겠지만요.

원본이 60frame이라 그런지 반토막난 프레임을 보여주면서도 GPU점유율은 99%군요… 😑






…현재까지로 볼때 3200G의 4K Fluid Motion은 무리군요.
DXVA 하드웨어 가속을 끄면 소비전력이 더 올라가며 성능은 조금 올라간다는데 한번 테스트 해봐야 겠군요.
2020/02/13 세팅을 이것저것 건드려봤지만 오히려 다운되기도 하고 먹통이 되어버려서 원상복구해버렸습니다. 좀 더 세팅에 대해 공부를 해봐야 할 거 같네요.
DXVA 하드웨어 가속을 끄면 프레임이 조금 더 나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불안정하고 화면이 제대로 안나오기도 하는군요. 또한 돌비비전 물빠진 색감은 여전히 해결이 안되고요.
AMD의 반격으로 Ryzen이 뜨고 TV에 연결할 PC를 하나 해야 겠다 싶어서,
설 전에 3400G를 주문했는데 유통의 농간으로 가격은 폭등하고 물건은 품귀현상…
결국 포기하고 3200G로 재주문…
AMD® AM4 소켓 CPU - Picasso, Raven Ridge, Bristol Ridge, 최대 65W - 최대 높이 46mm 이하의 CPU 쿨러 지원 고속 DDR4 메모리 - DDR4-2933MHz (Ryzen) - DDR4-2400MHz (A 시리즈) 듀얼 Ultra M.2 (NVMe) - M2_1 M.2 (2280) – PCIe Gen3 x4 - M2_2 M.2 (2280) – PCIe Gen3 x2/x4 2 x 2.5" SATA 6Gb 하드 드라이브 RAID 0/1 기능 지원 HDMI, DisplayPort, D-Sub AMD® Fluid Motion 과학 기술 Wi-Fi 모듈용 M.2 USB 3.1 Gen1 Type-C * 출처 : https://www.asrock.com/nettop/AMD/DeskMini%20A300%20Series/index.kr.asp


먼저 주문한 A300은 전원이 안들어와서 설 연휴 전날 교환받으러 가고 난리를 쳤는데 다행히 이번엔 문제가 없었습니다. (특히 작년 초에 전원 문제로 엄청난 AS건수를 기록했다는 용산 판매처 측의 얘기가 있더군요…)

이전 데스크탑에서 Win10으로 올려 쓰던 Window 7 ultimate 시리얼도 잘 먹히고…


면도기와 칫솔을 살균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 속에서 살다가 적당해보이는 제품이 있길래 주문해봤습니다.

봉인스티커에는 O2케어 칫솔살균기, 박스 포장에는 오투칫솔살균기…뭔가 통일이 안되어있네요. 😐




… 한번 부착하면 옮겨 달기엔 애로사항이 꽃필 거 같습니다.



실제 사용하던 칫솔과 면도기를 거치해봤는데…
칫솔은 아무런 문제 없이 거치가 되는데 면도기는 면도기 꽂으라고 되어 있는 부품을 쓰면 고정이 안되어서 떨어져 문 박차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고 일반 칫솔 꽂이에 억지로 끼우면 사진으로 보다시피 손잡이를 열심히 살균해주고 있습니다… 😨
이런 걸 원한게 아녔는데… 면도기의 잘못일까요???
질*트 퓨* 시리즈 면도기 쓰는 사람에겐 도움이 안되는군요.
그냥 자외선 살균되는걸 샀어야 했나…




언제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쩜돌군입니다. 5.9는 좀 바로잡자 돌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