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12집 – fall to fly 後

생각보다 케이스가 크네요. 일반 CD 케이스보다 1.5배정도?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는 원로가수(?) 이승환씨의 12집 fall to fly 後 입니다.
11집 – fall to fly 前에 이은 앨범입니다. 그 이후로 이번 앨범에도 수록된 10억광년의 신호, 돈의 신 등은 싱글로도 나왔었지요.

케이스에 앨범제목이 새겨져 있어 이를 벗겨내면 글자없이 연보라색 표지만 보입니다.
앨범은 투명한 아웃케이스안에 들어 있습니다.

수록곡 목록입니다.

01 30년
02 나는 다 너야
03 너만 들음 돼 (feat. 스텔라장)
04 그저 다 안녕
05 생존과 낭만 사이
06 Do The Right Thing
07 10억 광년의 신호
08 백야
09 돈의 신
10 Fall To Fly (feat. 곽이안)

CD와 사진 및 가사가 수록된 책자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케이스가 크다는 걸 가늠해 볼 수 있는 사진이네요.

누구…세요?

이제 감상해 봐야지요.

HDR(DolbyVision) VS 4K(w/o HDR) vs FullHD(…???)

TV교체 기념으로 개략적인 비교 소감입니다.
기존에 쓰던 LG 42LH90QD 모델과 컴퓨터모니터로 쓰고 있는 LG 27UD69P와 LG OLED55E9KNA 에서 대충(…) 틀고 폰카로 찍은 비교입니다. 폰카에다가 화면 캡춰도 아닌 직접 촬영이라 정확한 비교결과를 보여줄 수는 없고 기준은 제 눈의 감상…입니다.

비교기종에 간단히 얘기해보자면,

  • LG 42LH90QD – 42인치 LED backlight. 직하형 패널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지요… 😥 10년 넘게 썼는데 HDMI * 4, 요즘은 안달려나오는 컴포넌트 케이블이 달려 있습니다.
  • LG 27UD69P – 27 인치 LED (요즘에 직하형이 없지 않나요?). 스피커도 없고 USB단자도 없는…. DisplayPort * 1, HDMI * 2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작년에 이거 샀더니 얼마안되서 스피커 달린 놈이 나왔더만…쳇
  • LG OLED55E9KNA – 55인치 OLED. 백패널이라는 말이 필요없죠.
  • 캡틴마블 UHD

A. FullHD

첨에 틀어보고 분간이 안갈 정도로 안보임…

캡틴마블 초반 야습장면입니다. 뭐가 뭔지 분간이 안될 정도의 화면입니다.

B. HDR(Dolby Vision)

야간 장면이라 쨍하면 안되겠지만 적어도 분간은 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비어스가 수색하는 장면이었습니다.
  • 아쿠아맨 UHD

A. FullHD

아쿠아맨 후반 전투 장면입니다.

B. 4K(w/o HDR)

해상도 차이인지 확실히 FullHD로 볼 때보다 더 선명합니다. CG효과가 많이 들어간 장면은 게임화면 같은 느낌도 듭니다.

C. HDR(Dolby Vision)

덜 뿌옇다고 해야 하나…??
덜 번진다고 해야 할까 색이 깊이가 있다고 할까…

추가로 덩케르크에서 한 장면 또 찍어봤습니다.

돈 들인 보람이 있었어….😭
역시 IMAX sequence가 최곱니다.

무엇보다도,

이거 안보는게 어딥니까… 😂

근데 자막이 반짝 반짝…. 😑

LG OLED55E9KNA TV

늘어만 가는 4K UHD 블루레이와 기능 부재로 인해 그동안 헤미아니의 블루레이 생활을 함께해줬던 LG 42LH90QD를 은퇴시키고 기왕사는거 구매가능한 금액 + 집에 놓을 수 있는 최대크기 + OLED 로 몇달 동안 호시탐탐 노리다 드디어 바꿨습니다.

아이구 좋아라~

기존 42인치 벽걸이 티비는 베젤이 커서 더 큰 치수 티비가 가능할거라고 판단하고 55인치의 가로 길이를 확인해보니 138cm라 하길래 143cm 정도 공간이 나와서 대충 되겠네 하고 구매했더니 간당간당하게 설치가 가능하더군요.

너무 딱 맞게 되어서 좌우로 틀기가 매우 힘듭니다…

얇기는 정말 얇군요…

깨먹을까봐 좀 걱정은 됩니다…

Wifi, 유선랜을 지원하니까 Widi라던가 화면공유 등의 확장된 사용도 가능합니다.

DLNA는 당연히 지원은 하는데 SMB는 지원하지 않아서 Synology NAS를 이용하려면 Plex 등을 이용하여야 한다는데 어차피 하드가 모잘라서 테스트할 만한 것도 별로 없어서 나아중에…

일단 자주보는 알릴레오와 다스뵈이다를 테스트해보기 위해 노무현재단과 딴지방송국을 즐겨찾기에 추가 했습니다. DLNA 음악 기능의 한계인지 무슨 순서로 보여준 건지 알 순 없지만 NAS에 7000곡 넘게 넣어둔 mp3 전 곡이 표시되진 않습니다.

TV를 안보니까 UHD 공중파는 테스트해볼 수도 없는 환경이고, pooq이라던가 LG IPTV라던가 유투브, netflix, 아마존프라임비디오 등등등의 앱을 지원합니다.

티비에 내장된 화면 테스트 기능인데 그냥 그림 한장 보여주고 끝…??
크아… 역시 꽉찬 화면으로 4K화면을 보는 것은 감동이군요.
  • 블루투스 키보드는 왜 LG제품만 지원한다는 건지…(엘지에서 블루투스 키보드도 내놨었나??) 가뜩이나 조작감 익숙치 않은 리모콘으로 타이핑 하는건 참 어렵더군요. USB로 로지텍 키보드같은 건 지원한다는 거 같긴 한데…
  • 올레드 갤러리… 있어서 나쁠 기능은 아니지만, OLED가 번인이나 수명에 예민한데 그런 기능을 굳이 써야 할 지 애매합니다.
  • HDR / Dolby vision이 왜 필요한지 캡틴 마블 초반 야습 장면을 보면서 제대로 느꼈습니다. FullHD에서 봤을땐 대체 무슨 장면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였는데…
  • Synology가 WebOS를 신경안쓰는건가 LG가 Synology를 무시하는건가 둘 다 인건가…
  • 켜짐설정을 할 수 있는데 TV나 외부입력을 지정해서 지정시간에 켜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옛날티비에도 있던 기능이라 혹 유투브라던가 앱을 실행할 수도 있나 기대했지만 그런건 지원 안해주는 듯.

  • 사용하면서 계속 추가 예정…

노무현 대통령 10주기 : 우리모두 사사세 뱃지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10주기 기념품들이 여럿 나왔는데 그중 우리모두 사사세 뱃지입니다.

소탈한 이미지의 노무현대통령님을 상징하는 뱃지와 사람사는 세상 뱃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주 토요일(18일) 광화문에서 문화제가 있어서 참가해보려고 합니다.

가방에 사사세 뱃지를 달았습니다.

맨 왼쪽은 얼마전 남산둘레길 걷기 행사에서 받은 10주기 뱃지입니다. 이어 오른쪽으로 작년 제주 4.3 동백꽃 뱃지, 세월호 추모뱃지, 재작년 촛불집회때 나눠준 촛불승리 뱃지, 사사세 뱃지 입니다.

10주기입니다. 새로운 노무현…문구 답게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과 가르침을 받아 더 많은 새로운 노무현 들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Pop Queen Freddie Mercury Jacket vinyl figure(Wembley 1986)

1월인가 주문해서 계속 품절이라고 구매 취소 종용하던거 그냥 뭉개고 버텼더니 오늘에야 배송온 프레디 머큐리 피규어 입니다 -.-

이 갈린다 그래24… 🤬

문제의 웸블리 1986 버전.
70년대 퀸 멤버 피규어 + 라이브 웸블리 버전 프레디 시리즈입니다.
가슴털(…)까지 재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프레디 머큐리 피규어와 함께…

꼬맹이랑 같이 붙여 놓으니까 왠지 the Miracle 뮤비 느낌이 나네…

어쨌거나 다 모았으니 한데 모아 찍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주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고 안하던 짓(…)을 했습니다.

1차때는 어찌하다보니 그냥 넘어가서 2차분 3종 세트로 예약했는데 나중에 무슨 추첨 어쩌고 해서 구매 못할 수도 있었나 봅니다… 😨

어쨌거나 24일부터 배부라는데 아무런 공지도 없고 연락도 없어서 은행에 전화 문의를 했더니 신분증이랑 접수번호 가지고 찾으러 가면 된다고….🤬

어쨌거나 받았습니다.

때 잘 타기 쉬운 재질에 색깔도 흰색…

아웃케이스(…)를 벗기면 똑같이 생긴 디자인의 케이스가 나옵니다.
박스를 열면 보증서, 설명서(?)가 보입니다.

PUSH라고 써 있길래 누르면 뭔가 올라오는 장치라도 되어 있나!?(오옷!) 했더만 힘으로 누르면 위로 올라오는….구조….🤣

은…이랩니다. 각 주화의 설명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주화이십니다.
세워 봤습니다.

고이 고이 모셔 둬야지요. (집에 말그대로 굴러다니던 류관순열사가 새겨진 광복30주년 기념주화가 어디 있었더라…)

허영만 – 오! 한강

허영만 화백의 오!한강이 다시 나왔습니다.

이 작품을 처음 본 게 고등학생 때 주간만화였던가 하는 만화주간지에 연재될 때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로서는 대단히 파격적인 주제와 내용-지금도 빨갱이 운운하면서 몰아세우는 시대인걸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적당히 야하기도 했고(쿨럭 쿨럭)… 고등학생시절의 머리에도 그당시에 강조되고 강요되던 것들과는 뭔가 다른 것을 이야기하고 제시해서 혼란스러웠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 시절의 한계로 80년대 부분이 두리뭉실 넘어가듯 흘러가는 아쉬움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생각보단 덜 두껍네요. 긴 장편은 아니었지만 이 정도 두께로 5권이었나?? 하는 기억의 불확실성?

낱권으로도 판매되는데 5권 합본으로 구매했습니다. 낱권과는 달리 5권세트에만 허영만선생의 친필 사인이 있나봅니다.

강토와 석주… 기억이 가물가물하는데 석주가 아마 학생운동하던 강토 아들이었던가요…
1권표지입니다.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님이 알쓸신잡 프로에서 이 책을 언급하신적이 있나보죠? 티비를 안보니…
친필사인입니다. 허영만 선생의 특유의 하트가 들어가는 사인이네요.

5년전인가 식객2 행사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직접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하신 사인도 저랬습니다.

…그러구 보니 친필 사인을 받았던 각시탈을 어디다 꽂아두었더라…

오! 한강이 나온지도 벌써 30년이 넘어버렸습니다. 이제 위안부 할머님 기사만 나와도 또 한분 돌아가신건가 안타까움부터 들기도 하고, 6.25로 인한 이산가족분 들도 고령이 되신지 오래입니다. 또한 8, 90년 대를 이끌었던 386, 학생운동 세대도 이미 젊은 층이 아닌지 오래입니다.

그때와 지금은 분명 달라져 있지만 얼마나 우리들이 원하는 만큼 달라져 있을까요?

이 책을 처음보는 이들이나 현세대들에겐 또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지 어느 정도의 울림을 줄지 궁금해집니다.

허영만선생님은 또 새로운 대작을 준비하신다는 거 같던데-약산 김원봉이라죠?- 허영만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신작을 기다려 봅니다.

오늘의 획득품

오늘 광화문에서는 세월호 5주기 기억행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올해는 3.1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기도 해서 관련행사가 진행중입니다.
오늘 광화문에서 획득한 물품들입니다.

먼저 어제 개관한 세월호 기억의 공간에 비치된 엽서들입니다.

세월호 기억의 공간에 비치된 엽서들입니다.

오늘 행사가 있어서 리본이나 밴드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5주기 기억식에서 배포한 밴드, 스티커, 리본입니다.
2017년 1000일 행사때 배포했던 기억밴드보다 글씨가 더 커지고 리본이 새겨져 있으며 더 두껍습니다.

착용하고 지내다 보면 늘어지는 건 어쩔 수 없겠지요.

기존에 배포하던 말랑한 재질과 달리 인조가죽? 재질에 핸드폰고리 등에 많이 쓰이는 끈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늘 행사 중에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국민청원 10만명이 넘었다고 공지되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더디네요…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7697

한편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3.1운동, 임시정부 관련 행사도 광화문 광장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소원캡슐 이벤트를 참여하면 나눠주는 기념품입니다.

스티커, 차량용 스티커, 자석병따개 입니다.
차량용 스티커 입니다.

촛불과 태극문양으로 어우러져 개인적으로는 참 인상적인 상징입니다.

스티커입니다.

100주년 상징과 옛날 태극기, 임정 기념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징탑을 모양으로 한 자석식 병따개입니다.
뒷면입니다. 자석부분에 100주년 상징이 새겨져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Synology NAS 218+ RAM 증설기…

안정적인 NAS 활용을 위해서 요즘 RAM값도 싸겠다 싶어서 RAM 증설을 하려고 알아보니 218+ 모델은 DDR3L 1866 모델이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다나와 등을 알아보니 죄다 중고 아니면 해외구매…-.-

귀찮아서 아마존에서 Timetec hynyx 8G DDR3L 1866 * 2개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보통 아마존 주문하면 10일 지나서 온 거 같은데 28일에 주문해서 3일에 받았으니 일주일도 안되서 물건이 와서 좀 놀랐습니다.

made for MAC이라고 써있는데 설마 맥이라고 전혀 생뚱맞은 스펙의 RAM을 쓰겠어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8GB 두개가 얌전히 들어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램사면 거의 대부분 은박지로 싸고 뽁뽁이비닐로 둘러서 보내주던데 노트북용 세트라 그런가 케이스에 들어서 왔네요.

NAS를 분해해야 하는데 헤라라던가 마땅한 도구를 못찾아서 결국 분해에 실패… (금속제 가이드 부러뜨릴까봐 조마조마해서 결국 못함-.-)

그래서 일단 8GB라도 설치가 용이한 바깥쪽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기동…

아쉽지만 일단 10GB…
…메모리가 남아 돌고 있습니다…

나머지 8기가를 갈아끼려면 NAS를 거의 분해수준으로 해야 해서 주말에 해야 할 듯-.-

헤라를 사야 하나 고민중인데 이건 뭐 배송비가 더 나가는 상황이라 집을 뒤져보니…

너희를 믿는다!

이런 놈들이 나왔습니다.

파리바께스 케익 칼, 배스킨31과 하겐x스 아이스크림스푼…

가능할 것 같아 주말에 도전…


결국 주말까지 못참고 실행에 옮김.

오호..생각대로 파리바x트의 케익칼과 아이스크림 스푼이 제 역할을 해줘서 분리에 성공했습니다.

저 두 부분을 밀어내야 합니다. 금속제 가이드이지만 허약해서 금방 휘거나 부러질거 같더군요.
분리가 되면 밀어내서 빠지게 합니다.
아직 멀었다…

램슬롯이 가이드 안쪽에 위치하기 때문에 기판과 가이드를 다 뜯어내야 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다 뜯어내면 2GB가 장착된 슬롯이 보입니다. 왼쪽하단은 어제 장착한 8기가램입니다.

이제 다시 조립을 해줘야지요.

다 조립하고 켰는데 껌뻑거리기만 하고 nas인식도 안되고 부팅도 안되서 식겁했는데 다시 껐다 켰더니 정상동작합니다. 부적절항 종료가 발생했다는 메시지는 덤….

아싸 16GB다…
설치하고 새로 부팅하자마자라서 그런지 미사용 영역이 많네요.

이제 좀 더 쾌적한 nas사용이 될려나요…??

불멸의 록 밴드 퀸의 40주년 공식 컬렉션 Queen

(책 이름이 참 오글거린다…-.-)

작년 말인가 올 초인가 예약을 받더니 이제사 발매된 퀸 40주년 공식 컬렉션입니다.
퀸의 ‘역사’적 자료와 설명들이 수록되어 있어 “퀸빠”에겐 더 없는 선물이 되겠습니다.

중간 중간 당시 포스터나 티켓, 앨범 등 자료를 재현한 인쇄물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퀸 공식 자료집….아웃케이스 앞면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 무자비한 가격입니다.
책 표지 앞면입니다. 70년대 멤버의 사진이네요.
뒷표지. 80년대 멤버들의 모습입니다.
표지를 열면 부록CD와 포스터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1977년 인터뷰를 녹음한 CD입니다.

인터뷰CD가 들어 있는데…

이거… Queen:On Air_THE RADIO COLLECTION 의 Queen On Air_ CD4_ The Interviews (1976-1980) 에 있던 인터뷰[Queen with Tom Browne, 1977]와 동일합니다…ㅠ.ㅠ

앨범 시대순으로 나열하면서 포스터라던가 티켓 등 당시 자료를 재현한 자료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앨범 당시 프로모션 포스터 등을 재현하여 수록하고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에 종이로 봉투처럼 만들고 포스터 등을 수납하고 있는데 재질들이 다 종이라 취급을 잘해야지 구겨질 수 있습니다.

디스크를 인쇄한 자료도 수납되어 있기도 합니다.
부록으로 제공된 포스터 두장 중 1장.
또 한장의 포스터. Hey Freddie!

포스터 꺼내다가 손을 여러군데 베었습니다-.-;;;

무광 포스터 재질인데 구겨지기 참 쉬워서 보관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퀸빠에게 강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