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은 더 공정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anyway the wind blows…

2020년은 더 공정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신우신염 때문에 사료도 정해진 것만 먹고 그 좋아하던 간식도 못먹게 되어 버린 뚱땡이 쩜돌군.
그래도 매력 뿜뿜하면서 비교적 건강하게 누야랑 아웅다웅하고 있습니다. (엉아는 밥셔틀일뿐)
내년에는 건강하자 쩜돌.






DVD 시대를 열었던 매트릭스 3부작이 블루레이를 거쳐 4K로 나왔었죠… 불량 얘기도 있었는데… 이제사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합본의 의미가 떨어진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DVD, 블루레이, 4K 동시에 소장하고 있는 타이틀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DVD, 블루레이, 4K로 소장하고 있는 타이틀은 없었는데… 매트릭스가 최초가 되었네요. 원래 중복구매를 피하는 편이라 포인트나 모아서 살까 안사고 버티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굽신굽신~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때 할인한다고 해서 집의 컴에 보조모니터로 써볼까 하고 구입한 Lepow 15.6인치 휴대용 디스플레이입니다. 홍콩회사라나 보더군요.

나름 하얀 박스가 깔끔하게는 느껴집니다. 비닐포장의 긁힘이 좀 신경쓰이지만.











아, 왼쪽 측면 안찍었다…-.- miniHDMI 단자가 있습니다.


핸드폰과 연결 시 별도 전원없이도 USB-C타입 케이블로 폰 연결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광탈하겠지요…) 테스트는 LG V20 (내년엔 바꿔야지..)으로 했습니다.
PC와 연결시에는 보조전원을 넣어줘야 합니다.


윈도우즈에서 세로모드를 지원하니까 세워서 쓸 수는 있는데 좌우측에 케이블 연결을 해야 하므로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하겠더군요.
miniHDMI케이블이 짧아서 원하는 위치에 놓질 못해서 임시변통으로 세워뒀습니다.

miniHDMI 케이블 사서 다시 가로로 놓고 찍어봤습니다.


가성비는 적당한 거 같고… 15.6″에다 700그램 정도의 무게이기 때문에 들고 다니면서 쓰기엔 좀 의문이 듭니다만 보조 모니터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주네요.
추가 예정~
관성적으로 여의도로 갔다가 아 오늘 국회의사당에서 집회였네…하고 우왕좌왕했습니다.

저만 착각한 건 아닌가봐요…



저녁이 되어 사람들은 계속 늘어가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저는 이동해야 했네요…
어쩌면 마지막 검찰개혁 촛불집회가 될 지 모르는 현장을 떠나는게 아쉬웠지만, 마지막 기회를 검찰과 국회가 잃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원래 걷는 거 잘하고 맨날 걸어대니까 뭔가 금전적 이득을 볼 수 있는게 있을까 하고 찾다보니 하*은행 상품 중에 350만보를 걸으면 이율을 쬐끔 올려주는 상품이 있어서 3월인가 가입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 상품은 삼* 헬스 앱의 걸음 측정을 이용하기에 평소 매우 증오하던 삼*의 앱을 깔고 계속 걸어댔는데 당연히 거의 24시간 차고 다니는 미밴드하고 측정시간도 차이가 나고 측정방식도 다르니까 항상 3천 걸음 이상 삼* 헬스 앱이 더 적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사용하던 V20이 Pie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그 뒤로는 평소 수치보다 체감상 천천 걸음 이상 심할 때는 30% 가까이 적게 측정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증만 가던 차에 안쓰던 L* 헬스도 같이 측정을 해보자 해놓고 까먹고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앱을 설치했습니다.

저녁 때 집에 와서 살펴보니… 얼씨구 L* 헬스가 더 수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물론 삼* 앱과 L* 앱의 알고리즘의 차이는 있겠지만 둘 다 핸드폰 자체의 센서를 이용해서 측정하는데 1700정도 차이가 난다는 건 이해해주기가 어렵네요. (참고로 미밴드는 18300)
파이 업데이트 이후로 걸음수 측정이 짜진 건 사실인 것 같고, 삼* 헬스의 측정치가 더 짜진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 내내 좀 더 재볼 셈이지만 첫날부터 저렇게 차이가 나니…
350만보 일찌감치 완료해서 다행이라는 결론(?) 😑

측정방식은 다르다고 하겠지만 4, 5000이 차이나면 어쩌라는거냐….

생각난 김에 심박 측정 기능이 배터리를 어느 정도 소모하는지 테스트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렇게 쓰면 배터리를 얼마나 잡아먹으려나…?
오늘도 여의도는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패스트트랙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 행사가 많이 지연되어서 3시간 넘게 된 적도 있었는데 오늘은 행사를 빨리 끝내고 바로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국회의사당 앞에 “다른”(솔직히 ‘틀린’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생각을 가진 이들이 오늘도 시위를 하면서 주술에 가까운 구호를 외쳐 대더군요.




이제 국회의 시간도 다 되어 갑니다. 다음주도 집회는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누야와 신경전을 펼치는 쩜짱구 쩜돌군.

밥 먹을 때 빼곤 나가기 싫다냥?

이불 밖으로 나오면 이블쩜돌이 되는 건가요… 하품쟁이…

맹구가 되어버려서 안나오려는 건가 봅니다… 😶
한달 가까이 국회의 시간을 지켜보던 시민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때마침 자유당은 민생법안을 볼모로 자신들의 밥그릇 싸움을 걸어왔지요…


국회 앞에서 무슨 실랑이가 있었는지 행진을 잠시 멈추게 하는 일이 있었나봅니다.

행사가 예정보다 조금 길어진 듯 합니다만,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한결같은 것 같습니다.
추위와 분노로 힘들지만, 지치지 말아야 겠습니다.
미밴드 2쓰다가 어느날 갑자기 맛탱이가 가버려서 3로 바꾸고 1년 넘게 차고 다니니 고무끈이 끊어지려고 하던 차에 4를 다시 판매한다고 해서 반 충동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여전히 종이케이스 수납으로 되어있긴 합니다만.


왼쪽 사각형부분에 충전케이블이, 오른쪽엔 꼴랑 매뉴얼만 들어 있습니다. 면적이 넓어서 뭔가 대단한게 있나 싶었는데…

미밴드3와는 호환이 당연히 안되겠네요. 하긴 미밴드2->3도 크기가 달라 충전이 안되었지만.

페어링을 해야 한다고 계속 알림이 표시되네요.


이번엔 정식발매라 기기 뿐만 아니라 매뉴얼도 한글화 되어 있네요.


기존에 미밴드3를 쓰고 있었으니까 당연히 잘 인식되리라 생각했는데 기기를 찾지 못하네요.
블루투스를 껐다 켜도 안되고 폰을 재기동해도 안되고…. 충전을 안해서 그런건가 싶어 완충해도 안되고…
생각해보니 미밴드3는 한글화를 공식적으로 안해줘서 커스텀앱을 깔아야 했었는데 이 놈이 인식을 못한 것이었습니다.
앱을 삭제하고 구글플레이에서 다시 내려받아서 실행하니 잘만 찾습니다.
간만에 보니 앱도 UI가 많이 바뀌었네요. 구글핏과도 다시 연동도 되는거 같고….

이전 이력은 잘 보존해주긴 했는데 아침에 걸었던 기록은 그냥 날려버렸더군요.
기존 기록을 제외하곤 폰 동기화 이후의 이력만 기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걸음수 다 날려먹었네….😕)


메일이나 문자 알림등도 권한 부여해주니 잘 오지만 화면에 보여준다 뿐이지 공간활용은 잘된 편은 아니네요.

커스텀앱을 쓰다 정상 앱으로 업데이트해서 그런지 오래 앉음 경고도 제대로 뜨고…
쓸 때마다 찜찜하지만 그 가격에 쓰는 맛이니…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생각외로 미밴드3는 기기자체는 1년 넘은 지금도 쌩쌩한데…


미밴드3나 4나 햇빛 아래서는 편하게 볼 수가 없습니다.

기본적인 사용패턴(전화, 문자, 앱 알림 정도)인데 2주 이상은 가뿐히 가네요. 컬러디스플레이라서 배터리를 더 소모할 거라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확실히 배터리 소모가 더 들긴 하지만 생각만큼은 소모가 되지 않는다 했더니만 알림이 제대로 안오고 하는 현상이 있어서 초기화를 했더니만 충전정보까지 리셋이 되어서 다시 테스트 진행해봐야 할 듯… 😑 정확한 측정치는 없지만 일주일에 대략 30%정도 나간 듯… 다시 테스트 예정
2020.01.05

큰 차이가 안나서 30분간격 심박측정하도록 둬도 되겠네요.
계속 추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