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편별로 디스크 3장으로 UHD, 블루레이, 부가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DVD-블루레이-UHD입니다.
개인적으로 DVD, 블루레이, 4K 동시에 소장하고 있는 타이틀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DVD, 블루레이, 4K로 소장하고 있는 타이틀은 없었는데… 매트릭스가 최초가 되었네요. 원래 중복구매를 피하는 편이라 포인트나 모아서 살까 안사고 버티었는데…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습니다.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때 할인한다고 해서 집의 컴에 보조모니터로 써볼까 하고 구입한 Lepow 15.6인치 휴대용 디스플레이입니다. 홍콩회사라나 보더군요.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고 박스가 크네요.
나름 하얀 박스가 깔끔하게는 느껴집니다. 비닐포장의 긁힘이 좀 신경쓰이지만.
1920*1080, miniHDMI, USB-C, HDR지원입니다.박스를 열면 좌측에 케이블과 어댑터, 완충용 포장이 보입니다.어댑터와 전원용 usb 케이블입니다.써있기에는 프리볼트로 판단되는데… 써보지는 않았습니다.디스플레이 본체가 포장되어 있습니다.miniHDMI-HDMI 케이블과 USB-C타입-USB-A타입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솔직히 아무 도움 안되는 스크린 프로텍터… 그냥 버렸습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에 딱 맞는 것도 아니고… 투광이 좋은 것도 아니고…케이스 겸 거치대입니다. 자석이 들어 있는데 자력은 그렇게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정도?디스플레이 본체입니다.대충 거치대로 세워본 모습입니다. (그래도 샤워는 했습니다..음??)디스플레이 우측면에 전원용 usb-c단자, 메뉴 및 볼륨 조작스위치, 버튼이 있습니다.
아, 왼쪽 측면 안찍었다…-.- miniHDMI 단자가 있습니다.
miniHDMI, l라이트닝볼트 단자가 있습니다.폰이랑 연결하면 꼭 하는 장난…
핸드폰과 연결 시 별도 전원없이도 USB-C타입 케이블로 폰 연결로 사용은 가능합니다. (배터리가 광탈하겠지요…) 테스트는 LG V20 (내년엔 바꿔야지..)으로 했습니다.
PC와 연결시에는 보조전원을 넣어줘야 합니다.
한글메뉴도 지원이 되네요… PC와 연결해 보았습니다.
윈도우즈에서 세로모드를 지원하니까 세워서 쓸 수는 있는데 좌우측에 케이블 연결을 해야 하므로 별도의 거치대가 필요하겠더군요.
miniHDMI케이블이 짧아서 원하는 위치에 놓질 못해서 임시변통으로 세워뒀습니다.
27인치 모니터와 비교해봤습니다. 각도랑 위치가 동등하지 않지만 기본값은 조금 어두운 느낌입니다.
miniHDMI 케이블 사서 다시 가로로 놓고 찍어봤습니다.
가성비는 적당한 거 같고… 15.6″에다 700그램 정도의 무게이기 때문에 들고 다니면서 쓰기엔 좀 의문이 듭니다만 보조 모니터로써의 역할은 충분히 해주네요.
생각해보니 미밴드3는 한글화를 공식적으로 안해줘서 커스텀앱을 깔아야 했었는데 이 놈이 인식을 못한 것이었습니다.
앱을 삭제하고 구글플레이에서 다시 내려받아서 실행하니 잘만 찾습니다.
간만에 보니 앱도 UI가 많이 바뀌었네요. 구글핏과도 다시 연동도 되는거 같고….
기기를 찾으니 자동으로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더군요.
이전 이력은 잘 보존해주긴 했는데 아침에 걸었던 기록은 그냥 날려버렸더군요.
기존 기록을 제외하곤 폰 동기화 이후의 이력만 기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걸음수 다 날려먹었네….😕)
바탕화면을 지정할 수 있어서 돌군을 넣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사용자 정의는 3종으로 한정되어 있고 배경화면만 바꿀 수 있는데 글자색이 흰색이라 글자주변영역이 밝은 이미지를 넣으면 잘 안보이더군요.쩜돌군으로 자알 나옵니다.
메일이나 문자 알림등도 권한 부여해주니 잘 오지만 화면에 보여준다 뿐이지 공간활용은 잘된 편은 아니네요.
미밴드3보다 알림내용이 더 많이 보이는 건 좋은데 공간활용이 참 아쉽달까…
커스텀앱을 쓰다 정상 앱으로 업데이트해서 그런지 오래 앉음 경고도 제대로 뜨고…
쓸 때마다 찜찜하지만 그 가격에 쓰는 맛이니…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생각외로 미밴드3는 기기자체는 1년 넘은 지금도 쌩쌩한데…
액정부분이 어딘지 잘 보입니다. 오늘 하루 테스트해보려고 일부러 3랑 같이 차봤습니다.역시나 실외에선 보기에 편한 밝기는 아닙니다.(밝기조절 3/5 기본값)
미밴드3나 4나 햇빛 아래서는 편하게 볼 수가 없습니다.
심장박동수 측정이 이전 버전까지는 메뉴 들어가서 측정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메뉴들어가면 계속 측정하는 것으로 바뀌었네요. 심장박동수 측정 메뉴에 들어가면 이전 측정값이 보이고 다시 터치를 해줘야 측정이 시작되고 측정치가 중간중간 나오다가 진동과 함께 최종측정치가 보여집니다.
일몰 후 어두워짐 설정을 해놨더니 해떨어지자마자 최소밝기로 맞춰져서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잘 보이지도 않네요. 결국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 설정하는 것으로 변경.
음악 플레이는 재생중인 플레이어가 없을 때는 작동하지 않고 뭔가 재생중이면 이전/다음/재생/일시중지 제어가 가능하네요.
2주 정도 찼는데 배터리가 70% 가까이 있네요.
기본적인 사용패턴(전화, 문자, 앱 알림 정도)인데 2주 이상은 가뿐히 가네요. 컬러디스플레이라서 배터리를 더 소모할 거라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
수면 및 30분 마다 자동 심박수 체크를 하면 배터리를 얼마나 먹나 테스트 해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배터리 소모가 더 들긴 하지만 생각만큼은 소모가 되지 않는다 했더니만 알림이 제대로 안오고 하는 현상이 있어서 초기화를 했더니만 충전정보까지 리셋이 되어서 다시 테스트 진행해봐야 할 듯… 😑 정확한 측정치는 없지만 일주일에 대략 30%정도 나간 듯… 다시 테스트 예정